요새 인터뷰에 대해 서치를 많이 하는 편이다. 

한국말로 인터뷰 하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영어로 하려니 말이 이상하게 나오고, 쓰지 말아야 할 단어를 쓰게 된다. 정확한 표현도 안된다.  

게다가 인터뷰에 대한 많은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거절 당하는 것이 마음을 소심하게 만든다. 

어쨌거나 읽어보면서 해석해보았다.  




Top 10 Job Interview Questions and Answers

취업 인터뷰 질문과 답에 대한 10가지 팁


우리가 취직으로 위한 인터뷰 질문과 답에 겁 내하는 것은 당신과 당신이 원하는 일 중간에 서 있다. 어떻게 질문을 답하냐에 따라 고용자가 당신을 고용하는 것에 대해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 10가지 가장 흔한 인터뷰 질문을 통해 다음 인터뷰를 위해 준비해보길 바랍니다. 이 질문들은 처음에는 좀 두려울 수도 있지만 이 팁을 일고 난 뒤에는 더 이상 큰 문제가 아님을 알 것입니다.


While we dread interview questions and answers a job interview stands between you and the job you want. How the questions are answered affects the interviewer and the interviewer has a say in hiring you. Prepare for the next interview by taking a look at ten common interview questions. These questions seem scary at first glance but after reading how to answer these questions it won’t become a big deal.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자신에 대해 한번 말해보세요.


간략하게 추려져야 할 보편적인 질문이다. 프로페셔널한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설명을 하고 개인적인 것을 얘기하지 않는다.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요소가 이 일에 대해 자신이 왜 가장 최고의 후보자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의 학력과 어떻게 학력을 쌓았는지에 대해 얘기를 한다. 그리고 질문자가 자신이 얘기했던 것에 대해 좀 더 관심 있어하면 좀 더 첨부해서 얘기하는 것이 좋다.


This is a broad question that needs to be more simplified. Talk about your professional career not the personal one. More specifically talk about what makes you the best candidate for the job. Talk about your qualifications and provide an example to back them up. Give more examples only if the interviewer is interested about what was said.


How do others describe you?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어떤사람이라고 설명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의도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당신과 같이 일했던 사람들 또는 상사가 "other"에 들어가는 범주이다. 만약에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른다면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고 싶다면 당신의 친구, 또는 동료, 상사에게 당신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좋다. 혹시 모를 케이스에 대비해 이 질문이 나올 것에 대해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자신의 주위로부터 정보를 얻는 것이 좋다


The goal of this interview question is to see how other people see you. Insert friends, co-workers or bosses in place of the word “others” that statement and the same answer remains. Tell the truth. If you don’t know say so. Another approach to answer this question is to ask your friends, co-workers and bosses about you. Ask how they see you. Take that information to the interview just in case any arrangement of that question is asked.



What are your strengths / weaknesses?

당신의 장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Talk about your strengths without bragging or boasting. Be calm, cool and collective when explaining the good qualities.

자신에 장점을 얘기할 때 너무 자랑하거나 과시하지 않으면서 얘기해야 한다. 침착하게 자신에 대해서 설명해야 한다.


Talking about your weakness is a tricky thing. Don’t use the strengths you have and turn them into a weakness. These sounds like a complaint and complaining won’t score you a job. Don’t tell them that there are no weaknesses. Also don’t say that you have a weakness and turn that weakness into a positive experience. Embrace the weaknesses you have and be proud of them. Take an actual weakness and admit that you have it. Then say how you plan to conquer the weakness. You can also say that by working here I hope to rectify this weakness.


자신의 약점에 대해 얘기하는 것에 대해 애매할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마치 약점처럼 돌려 말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불평처럼 들릴 수 있기도 하고 일을 구하는데 있어 그다지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들다. 마찬가지로 약점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또 자신은 약점이 있지만 그것이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뀌었다고 말하는 것도 좋지 않다. 그냥 자신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말한 후에 어떻게 약점을 정복할 것인지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이 좋다. 또는 이곳에서 일을 하면서 자신의 약점을 바로 잡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얘기를 하는 것이 좋다.



How do you handle pressure / stress?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하나요?


The goal of this interview question is to understand how a person handles stress in their company. The company needs to know that you will remain level headed in a difficult situation. Let them know that you can handle stress. Mention how stress brings the best out of me.


이 질문의 목적은 대답하는 사람이 이 회사 안에서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 또는 관리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는 질문.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차분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회사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다고 질문자에게 어필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스트레스가 자신의 실력을 어떻게 최고로 끄집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코멘트를 남긴다.



What have you been doing since the last job?

이전 회사를 떠난 이후어떤 것들을 해왔나요?


This will only be asked if there is an employment gap on the resume. Be honest but never say that you didn’t do anything. Tell the interviewer you were active and kept busy. Good answers are freelancing while job hunting, stay-at-home mom, volunteering or went to college.


이 질문은 자신의 커리어에 공백기간이 있는 경우에만 묻게 될 질문. 솔직하게 말하되, 절대 아무것도 안했다고 하지 마시길. 질문자에게 자신은 계속 바쁘게 지내왔었고, 활동적으로 임해왔다고 얘기한다. 좋은 대답으로는 일을 구하는 동안에 프리랜싱을 해왔다거나, 집안일을 도왔다거나, 자원봉사 또는 컬리지를 다녔다고 얘기하는 것이 좋다



Do you prefer to work independently or on a team?

독립적으로 일하는 것을 선호하나요 아니면 팀으로 일하는 것을 선호하나요?


This question can be asked a number of ways but it means the same thing. Don’t choose one over the other. Say that you are comfortable doing both and provide examples.


이 질문은 다른 형태로 여러번 질문 받을 수 있지만 어차피 다 똑같은 의미. 한쪽을 선택했다가 다시 다른쪽을 선택하는 번복을 하지 않는 대신에, 자신은 어떻게 일을 하든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예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다.



What are your future goals? / Where will you be in 5 years or 10 years?

당신의 최종 미래 목표는? 5년 후나 10년 후에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 건가요?


No matter the variation the answers remain the same. Never say something like moving to another company or job. This offends the interviewer and the job will certainly not go to you. Don’t say that you will do the same job in the same company either. This tells them that there is no intention of moving up the corporate ladder. acceptable answer is moving up to a desired position or holding more than one job in the same company.


어떤 종류의 정답이든 별로 상관이 없다. 다른 회사나 다른 일을 구하려 옮긴다는 말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말하면 질문자를 화나게 하거나 당연히 그 일이 당신에게 올리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또 같은 일을 같은 회사에서 할 거라고도 말해서는 안된다. 그런 말은 좀 더 발전을 위해 올라가려는 노력이 없다는 계획으로 들릴 수도 있다. 받아들일만한 대답으로는 원하는 포지션으로 올라가고 싶어한다거나 회사에서 하나의 일이 아닌 다른 일을 더 맡고 싶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Why do you want to work here?

왜 여기에서 일하고 싶어하는가?


The interviewer wants to know of all places why choose this company. A bit of research needs to be done beforehand to truly answer the question. Saying “because I want to work” or “because I want a job” will kill any glimmer of hope. Also don’t do a candidate comparison. Go with something like how you match what the organization is looking for. Then provide examples of why.


질문자는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 이유에 대해서 알고 싶어할 것이다. 진심이 들어간 대답을 먼저하기 전에 조금은 그 회사에 대해 검색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일을 하고 싶다" 거나 "나는 일을 원하기 때문이다"라는 대답은 희망의 불빛을 꺼버릴 것이다. 다른 후보자에 대한 비교 또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회사가 찾는 인재에 얼마 만큼 매치가 되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왜 매치가 되는지 예를 드는 것이 좋다. 



Why should I hire you for the job?

왜 우리가 당신을 고용해야 하나요?


This is another tricky interview question. The common answer goes something like “because I am the right candidate for the job.” That is the correct answer but that is not all of it. Back up the claims with some examples. Really tell the interviewer what makes you stand out from the rest. Say something like “There may be more qualified applicants for this job but I have ________.


이 것 또한 애매 모호한 질문이다. 가장 평범한 대답은 "왜냐하면 저는 이 일에 대해 적합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로 대부분 대답하는데, 이 질문이 맞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예와 함께 어느정도 백업을 만들어 놓아라. 질문자에게 진실되게 어떤 것이 자신을 다른 후보자들로부터 눈에 띄게 하는 것인지 말을 한다. 예를 들어, "아마도 더 학력이 좋은 사람들이 후보자에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_________이 있습니다" 처럼 말이다. 



Do you have any questions?

질문 같은 것이 있나요?


This takes a lot of interviewers off guard. Don’t say there are no questions. Take this opportunity to ask the interviewer questions about the company. Doing this successfully requires company research and writing down appropriate questions that you want answered.


이 질문에 질문자의 가드를 많이 내려놓는다. 질문이 없다고 하지는 말아라. 이 기회를 이용해서 회사에 대한 질문을 질문자에게 던져라. 성공적으로 질문을 하려면 회사의 어느정도 리서치와 대답을 받고 싶어하는 질문을 적어놓는 것을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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