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에 홈페이지 제작 툴에 대해 글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클릭셋 다 써 본 결과 의외로 윅스(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현재 2개의 윅스 홈페이지를 제작 중에 있다. 하나는 포토그래피 웹사이트, 다른 하나는 퍼스널 트레이닝 웹사이트. 


그 중에 포토그래피 웹사이트를 이번 주말에 완성했다. 

윅스로 제작해서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한 포토그래피 웹사이트 세이 예스 (Say Yes) - (아 참고로 이 웹사이트는 제 웹사이트입니다-_-;)




https://www.sayyesnz.com/



윅스로 제작한 포토그래피 웹사이트


윅스 웹사이트로 홈페이지 만들기 바로가기 





제작하는 홈페이지 자체가 로그인이나 온라인 마켓 같은 기능들을 추가하지 않고 심플하게 제작해서 크게 어려움은 없었다. 자동적으로 우 클릭을 블록하기 때문에 시큐리티에서도 그나마 좀 안심.


생각보다 로그인 기능, 그룹 기능, 온라인 스토어 및 북킹, 폴더 기능 여러가지가 있어서 좀 더 복잡하게 웹사이트를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모바일 보기 기능으로 모바일에서 어떻게 보일 지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나쁘지 않았음 (그러나 조금 손을 봐야 함)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추가 비용이 드는데 시큐리티 보안을 위해 - 스팸 또는 잭 해킹(jack hacking)등을 위해 보안 금액을 1년에 9.90 USD를 따로 내야 한다는 것. 아무래도 보안 때문에 내긴 했다만 생각 치 못한 비용.


한 줄 소감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가 아니라 윅스는 만드는 사람에 따라 하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