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8.04.0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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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2017.12.29 10:02 신고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루트를 짜고있는데 어려움을 겪고있어요 ㅠㅠ
    혹시 좀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하고 글 작성해봅니다 ㅠㅠ

    북섬은 이미 루트 다 짯고요
    웰링턴에서 픽턴으로 페리타고 넘어가서 어떻게 루트를 짜야할지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여행은 렌트카로 할거고요.
    날짜는 1월 10일~23일인데 남섬은 1월 14일~ 22일까지 여행할 계획입니다.

    남섬은 총 7일 여행 할것같은데요
    남섬 가고 싶은 장소
    픽턴, 캐슬힐, 데카포, 마운트 쿡, 아카로아, 오아마루, 더니든, 퀸즈타운, 밀포드사운드.

    이렇게 가고싶은 곳이고요

    폭스빙하, 프란츠 조셉 빙하는 가고싶은데 빙하를 밟을수 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질문 1: 일정(루트)를 어떻게 짜는게 좋은까요? 참고로 마지막은 픽턴으로 다시가야 합니다.

    질문 2: 폭스빙하, 프란츠 조셉 빙하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스킵할까요?

    질문 3: 혹시 꼭 가보면 좋은데 빠진곳이 있으면 추천 해주시겠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2.29 19:06 신고

      픽턴으로 다시 꼭 돌아오는 것보다 일정을 변경할 수 있으면 퀸스타운에서 끝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만..
      빙하들은 투어를 하지 않는 이상 빙하보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실망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한바퀴를 어차피 돌아야 한다면 멀리 돌지말고 더니든 쪽을 스킵해서 운전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구글맵에서 운전거리를 먼저 측정해보시고 그 시간에 1.5배는 하셔야 운전 거리가 나옵니다.

  • 박언주 2017.12.23 11:15 신고

    루트번트레킹을 준비중인데 혼자서도 트레킹을 하는 사람들도 많나요? 블로그 보면 여러명이서 올라가신거 같은데 투어로 가신건 가요?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2.23 15:08 신고

      안녕하세요 박언주님? 혼자서 갈 수 있습니다만 헛(hut) 예약이나 캠프사이트 북킹을 준비를 다 하고 가셔야 합니다. 투어로 간 것이 아니고 친구들끼리 갔습니다.

  • 2017.11.2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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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2.01 09:53 신고

      로토루아나 타우포에 대해서 글 모음 리스트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2017.11.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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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1.30 16:56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많은 곳을 뉴질랜드 내에 돌아다니긴 했지만 아직도 못 간 곳이 바로 기스본 네이피어...이쪽입니다 ㅜ 길은 한국보다 쉬운 편이라 구글 핸드폰 네비로도 커버 가능 합니다 :-) 제 공지 글에 모아놓은 글들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2017.11.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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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1.09 07:46 신고

      사귄다는 개념이 한국과 해외와는 많이 다른 것 같네요. 해외는 사귄다기보다 그냥 서로 좋으면 된거고 그렇게 같이 얘기하다보고 오랫동안 만나면 그게 사귀는 거라서 ㅎㅎ 사귄다기보다 만나는 사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 단어 선택 같네요.
      님께서 좋아한다고 하니까 답변으로 hug라던지 비슷한 감정으로 대답을 하는 것 같네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 그냥 좋은 감정으로 서로 호감 있는 사이 정도로 연락 주고 받으시다가 나중에 정말 만나면 그때 생각하세요. 연애라는 게 꼭 사귀어야 정의가 내려지는 게 그게 연애는 아니니까요.
      그 친구가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는데 원나잇 그런 걸 원하는 친구는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감정 표현 하는 것 같네요. :-)

  • 2017.11.0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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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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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1.07 13:03 신고

      안녕하세요 블러썸님? 펜팔이 아니라 핸드폰으로 채팅을 하시나 보네요 ㅎㅎ (펜팔이라고 해서 편지 쓰고 받는 줄)

      관심을 표현 하셨으면 지금 사귀는 걸로 그 친구는 알고 있을 것 같네요. 그 전제로 저 친구가 생각한다면 스킨쉽이나 그런 것들은 아마 당연하게 생각할 것 같네요. (당연히 사귀는 사이니까요)
      좋다는 표현, 관심 있다는 표현, 질문도 많이 하시고 그러면 아무래도 남자입장에서는 블러섬님께서 적극적으로 응답을 하신 것 같네요.
      볼키스와 허그는.. 저는 너무 흔하게 하는 편입니다-_=;

      자기에게 관심있어 하는 사람이 사는 곳에 가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은 것도 당연하게 들리는데요? :-) 상담하시는 글로만 봤을 때는 저 남자분은 지금 님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키위 남자들이 좀 표현을 안하고 무뚝뚝한 건 맞습니다. 님께서 좋으면 좋은대로 행동하시고, 성관계를 원하지 않으시면 하기 싫다고 바로 선을 그어주세요. 딱 싫다고 거절하면 바로 손 뗍니다.
      어물쩡하게 행동하시다가 저분은 저분 나름대로 "왜 날 좋아한다면서 나랑 스킨쉽도 하기 싫다고 하는 거지?" 라고 햇갈려 할 수도 있습니다.



  • 2017.11.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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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1.03 12:12 신고

      안녕하세요? 요새 펜팔 잘하지 않는 시대인데 펜팔 자체가 신선하네요 ㅎ
      =_=키위식의 발음은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건 계속 듣고 익숙해져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dMNaCRkV6w#action=share
      이 유튜버가 키위사람인데 전형적인 키위 발음입니다 ㄷㄷ 보시고 계속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2017.11.0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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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7.11.03 04:54 신고

      안녕하세요 hwi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이든 영어든 다양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사람을 만나야 무슨 기회든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잡이 되었든 영어를 더 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든 말입니다.

      디자인 잡을 구하는 건 생각보다 힘들 수 있습니다. 영어가 안 된다면 디자인 뿐만 아니라 키위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것도 힘들 수 있습니다. 일단 디자인 잡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보다 그것을 위해 단계 단계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생각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디자인 일을 구하지는 못하더라도 아는 사람을 통해서 키위가 운영하는 곳에 들어가서 서빙을 하더라도 영어를 늘리는 것을 먼저 목표로 할수도 있겠구요. volunteer를 하면서 사람 인맥을 더 늘리면서 스피킹과 리스닝을 키우고 운 좋으면 작은 소일거리의 디자인일도 받으시면서 추후의 레퍼런스나 포폴로 넣을수도 있겠고, 아니면 한국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들어가셔서 디자인 잡을 구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네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고 너무 자책하시거나 힘들어하시면서 뉴질랜드를 보내시는 것보다 즐겁게 뉴질랜드 생활을 하시면서 한국에서 누리지 못한 자유와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