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목적은 저의 뉴질랜드 삶을 정리하는 차원에서도 그렇지만, 한국에 있는 분들에게 뉴질랜드에 대한 여행 및 정보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덕분에 웰링턴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도 만나게 되고 (해외에선 동갑내기 만나기 얼마나 힘든지 ㄷㄷㄷ), 댓글을 통해 뜨문뜨문 안부도 묻는 분들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한인 커뮤니티에 나가지 않으니, 뉴질랜드에 있는 다른 한국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잘 모르고 살 때가 많습니다. 저 처럼 뉴질랜드에 조용히 사시는 한국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뉴질랜드에 사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 이렇게 공지를 올립니다.




읭? 사람을 모집한다고라?




나이가 많으셔도, 뉴질랜드에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이시라도 괜찮습니다.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오랫동안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뉴질랜드에 대한 첫 인상, 실망한 부분, 한국이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좋다, 한국으로 보내면 좋은 선물 등등 자신의 뉴질랜드 경험을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신분이 노출되기 싫다면 이니셜로 참여하셔도 됩니다.


방명록이나, 비밀 댓글로 카톡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제가 카톡으로 연락하겠습니다. 

아니면 제 이메일 jinhee.sthkr@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이메일이 많이 오길 바라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