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Icon 소설가 2022.04.08 12:41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뉴질랜드의 길고양이 문제와 그에 대한 정책을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매우 단호하게 대처한다고 들었는데, 한국도 이제 그 수준은 아니더라도 단호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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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에밀리 2021.07.03 19:32

    언니, 저 에밀리에요.

    저 블로그 시작하게 되었어용 ㅎㅎ뜬금없죠? ㅎ

    언니만큼은 못하겠지만 저는 일단 블로그가 유튜브 보다 훨씬 일상기록에 적합한듯해서 이렇게 바꿔탑니당. ㅎㅎ

    가끔 블로거로서의 조언도 부탁드려요 ㅋ

    그리고 11월에 웰링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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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1.07.10 17:57 신고

      에밀리 잘 지내죠? 블로그 들어갔다 왔는데 너무너무 이쁘게 잘 꾸며놨네요. ㅎㅎ 조언이랄 것 까지야, 남을 위한 기록 말고 그냥 자기 삶을 기록한다고 생각하고 오랫동안 잘 운영하길 바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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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Y 2020.08.26 14:56

    안녕하세요! 재작년인가 책을 읽고 방명록 썼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려고하는데 코로나때문에
    한국에서의 삶을 우선 살다가 요근래 다시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방명록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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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6 14:5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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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8.26 19:13 신고

      안녕하세요? 전 세계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이네요. 세분화 되어있는 업무는 기업의 규모가 커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뉴질랜드 내 큰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조사해보시고, 그 기업 내 사이트에 가셔서 직업이 있는지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세분화 되어 있으면 그것과 관련 된 다른 업무도 포괄적으로 알아보시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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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 2020.07.10 07:16

    안녕하세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책을 내셨다고 해서 여기에 찾아와 봤었습니다.
    한동안 거의 찾아오지 않다, 최근에 최근의 일에 대한 글 올리시는 것 말고 트램핑에 대한 것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뉴질랜드에 살고 또 저도 글 쓰는 것 좋아하고, 트램핑은 좋아하는데 아직 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끔 찾아와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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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7.17 17:50 신고

      안녕하세요 RK님, 글 감사합니다.
      요새 코로나로 인한 뉴질랜드 여행 및 해외 여행을 많이 못하는 이유로 주로 개인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의견 공유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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