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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돌멩이 2019.10.16 22:22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를 읽은 독자입니다.
    생각보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틀만에 후다닥하고 읽었네요 ^^

    몇년전 캐나다 이민생각이 있어서 5개월 정도 벤쿠버 시내에 살았던적이 있는데
    책 내용중에 당시 그곳에서 경험했던 것이 몇몇 있어서 공감도 되고 감회가 새롭더군요

    얼마전 아내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뉴질랜드를 언급하길래 관련된 서적을
    찾아 보다가 반신반의로 구매한 책인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ㅎㅎ

    저는 지구를 공부해서 뉴질랜드 하면 지진나면 큰일나는 곳으로만 생각했거든요...
    여튼 이 책이 저의 버킷리스트에 뉴질랜드라는 나라의 이름을 올리되는 계기가 되었고
    한동안 손놨던 영어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이런 책을 통해 무엇인가를 얻고 형언할 수 없는 기대가 제 삶에 윤활유 역할을 해주는것 같아
    고마워서 독자의 흔적을 남깁니다.

    건강하세요.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10.17 10:37 신고

      안녕하세요 돌맹이님?
      책을 읽고 이렇게 직접 찾아오셔서 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친절한 코멘트에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
      8년 동안 살면서 지진 때문에 걱정한 적은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뉴질랜드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가 아는 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설가 2019.10.11 12:35

    재외동포비자를 말씀드린 겁니다. 혹시 따셨나요?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10.13 13:52 신고

      안녕하세요? 재외동포비자는 한국국적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저는 한국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상이 아닙니다.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9.10 19:04

    혹시 F4 비자를 따셨습니까? 그걸 따신다면 한국에서 법적인 문제 발생 시(상대방의 명예훼손 등)에 좀 더 잘 대처하실 수 있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9.11 12:22 신고

      F4비자는 미국비자인것 같네요. 뉴질랜드에는 F4라고 불리는 비자는 없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9.12 11:45

      정식 명칭은 '재외동포비자' 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말씀 안 드렸네요. 미안합니다.

  • 프로필사진 김지미 2019.09.08 15:4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여행과 유학을 꿈꾸던 중 작가님의 기사를 보고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에 출간하신 책도 얼른 서점 가서 읽어보려구요. 전 36살의 싱글인데, 언젠가 하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던 외국생활을 더 늦어지기 전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네요. 숲과 정원에 관심이 많아 뉴질랜드 여행과 유학을 생각해보고 있긴 한데, 자꾸 두려움과 막막한 기분이 들어 계속 망설이고만 있는 상황이예요. 영어 핑계로 더 위축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뉴질랜드에서 생활하시는 영상을 보니 참 멋지다는 생각과 용기도 얻었습니다. 얼른 책 읽어보고 싶네요. 반가움에 방명록 남깁니다. 그곳에서의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9.10 09:59 신고

      안녕하세요 지미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 정도 여행한다는 생각으로 오셔서 학교도 잠깐 방문해 보시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유학원에도 가셔서 요새 동향은 어떤지 이야기라도 들어보시면 덜 막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궁금하신 거 질문하시면 아는 내에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 프로필사진 2019.09.13 21:41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5.01 12:15

    유교에 대해 이런 의견들이 있더군요.

    http://shindonga.donga.com/3/all/13/1557646/1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5052900167

    어떻게 보시나요? 생각이 깊으신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풀렸는데, 뉴질랜드는 좀 어떤지요.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5.02 17:31 신고

      안부 감사합니다. 뉴질랜드는 점점 추워지네요. 유교에 대해서 의견을 낼 만한 정도의 생각이 깊지는 않습니다. 소설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5.03 22:01

      일단 유교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가져와서 쓸 수는 있겠죠.
      근데 이건 전제돼야 합니다.
      조선왕보의 무능함과 기독교인 탄압 등에 대한 사과, 여성 및 성소수자도 받아드릴 수 있도록 자기 자신들을 여는 것, 그리고 21세기 사람들에게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유교의 여러 보수적인 면을 고치는 것.
      이것들을 하지 않으면 유교가 다시 한국을 지배할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여담으로 뉴질랜드 페미니즘 글에서 유교를 언급하셔서 링크와 글을 드린 겁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5.08 05:28 신고

      의견 감사합니다. 워낙 오래된 사상이기 때문에 그 당시의 역사와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수 있다고 봅니다. 현시대에 맞게 고쳐야 하는 것도 유교사상을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학자들이 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3.12 09:34

    http://m.yes24.com/Goods/Detail/60645412

    먼나라 이웃나라 뉴질랜드편 책 정보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이재영 2019.03.11 22:57

    안녕하세요. 2016년 뉴질랜드 워홀을 다녀온 독자입니다.

    2010년 군대에서 이지성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을 읽은 이후로, 9년만에 한자리에 앉아 시작부터 끝페이지를 모두 만진 책은
    정진희 작가님의 책이 30년 평생 처음인거 같습니다.

    뉴질랜드 생활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뭉클한 감명을 받고 방명록 남깁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뉴질랜드 워홀을 함께가서 밀포드사운드 Realjourney라는 키위 관광회사에서 운좋게 통역, 가이드 업무를 하며
    작가님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물론 저도 이전에는 식당,공장,옷가게,농장등 잠깐잠깐 힘든 경험들도 있었지만요..

    그때 워크비자를 제안받았는데, 27살, 한국 취업전선을 도피한다는 시선을 받고 싶지 않아 다시 돌아왔구요.
    그렇게 롯데쇼핑 본사에 입사해서 2년차 신입사원입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작가님이 쓴 한국기업의 '헬조선'을 경험하며 지금도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이 늘 그립습니다.
    뉴질랜드 워홀을 함께 갔던 여자친구와는 작년에 결혼을 했고, 저희 신혼부부도 뉴질랜드 이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간호사라 간호비자를 통해 영주권 취득을 고려하고 있지만,
    서울 4년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롯데백화점 빅데이터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제가... 뉴질랜드에서 뭘 먹고 살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작가님께서 정답을 제시해주시긴 어렵겠지만, 책을 읽으며 '좀 더 철저히 준비해서 자리를 잡아야겠구나'라고 저를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홀기간 운좋게 한국인이라는 장점으로 한국관광객 통역업무를 맡아 남들보다 편하게일했지만,
    현실적으로 학교나 슈퍼마켓 하나 없는 밀포드로 다시 돌아가서 일할 수도 없는 현실이네요.

    작가님의 책을 통해 깨우친 것들을 토대로 열심히 준비해서 성공적인 이민과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책 써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3.12 06:11 신고

      안녕하세요 이재영님? 정성스런 방명록 감사합니다. :-) 책을 한 자리에서 끝가지 읽으셨다니 제가 오히려 너무 감사하네요. 여자친구분(이제는 와이프)과 좋은 결과를 맺게 되어서 정말 축하드립니다. 해외에서 같이 겪은 경험 만큼 서로 끈끈한 것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와이프님께서 간호사이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이 이 곳에서 동종업계 직장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은 너무 좋은 시작인 듯 합니다. 찾다보면 님이 하시는 일과 비슷한 직종, 생각치 못한 직업을 찾는 것은 재영님의 고민일 듯 합니다. 그래도 정말 좋은 것은 이미 뉴질랜드에서 일을 해본 경험이 있고, 그만큼 영어실력을 인정 받은 것이니 레퍼런스나 그런 것들이 새로 시작하는 분들에 비해 수월할 듯한 생각이 듭니다. 찾다보면 방법은 나오니 너무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 시간 나시면 온라인 리뷰 부탁드립니다. 종종 들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3.11 22:22

    몇 가지 여쭐 것이 생겨서 오랜만에 여쭙습니다.

    1. 뉴질랜드인에게 안보란 무엇인가요?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전쟁의 위협이 적으며(인도네시아, 중국을 뺀다면), 군대 규모도 굉장히 작죠. 그래서인지 다들 한국과는 달리 전쟁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는 편은 아니죠.
    그런 면에서 뉴질랜드인에게 안보란 조금 먼 개념일지도 몰라요. 어쩌면요.
    근데 만일 위급 상황이 닥친다면 어떨까요? 안보가 강조되는 상황이 온다면요. 뉴질랜드 사람들이 한국인들처럼 대응할까요? 아니면 다른 태도를 보일까요?
    제가 제 소설에서 묘사하기 위해 필요한데...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뉴질랜드에 관한 책이 있어요. 가로세로 세계사라고.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온 먼나라 이웃나라에도 있네요.
    근데 이 책을 쓰는 저자가 좀 편향적인 인간인데...뉴질랜드에 대해 제대로 묘사하였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읽어 보셔야겠지만요....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3.12 05:37 신고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먼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리상으로 워낙 떨어져있다보니 그런 상황을 직접적으로 경험한 적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쎄요 한국인처럼 대응할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인이 어떻게 대응할지도 직접 겪지 않는 이상 우리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ㅎㅎ 뉴질랜드에서 한국 책을 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ㅜ 제가 읽어보지 못해서 나중에 링크 보내주시면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설가 2019.02.17 14:32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매체들을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2.18 05:38 신고

      음.. 뉴질랜드에 대해 알수 있는 매체를 한국에서 알기엔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유튜브에서 영어로 뉴질랜드를 찾아보시면 약간은 나올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뉴질랜드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네요. 예전에 <걸어서 세계속으로>나 그런 프로그램에서만 알려진 것 밖에는요.. 움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설가 2019.02.09 11:34

    제가 디시에 올린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제목: 예술가 캐릭터를 만들고자 하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소설, 영화 등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느 한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바로 예술가 캐릭터지요.





    이 캐릭터에 대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김일화', 북괴 김씨 일가의 여성 후예들 중 한 명입니다.

    그녀의 삶을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그녀는 90년대에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의 평양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술학도였죠.

    그래서 여러 예술 작품들을 그리는데, 생각 깊은 그녀는 그림을 그리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다 가짜야. 이 나라도 가짜야. 사회주의라는 것도 가짜야."

    그래서 그녀는 그것들을 속으로 경멸하게 됩니다. 진짜 예술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진실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러다 통일이 됩니다. 그녀는 그녀 부모님과 함께, 고위층의 특권을 포기하고, 반성하기로 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에 재산 대부분을 바칩니다. 못 살았던 구북한 사람들을 위해 쓰라고요.

    그녀는 그림도 팔아 보고, 알바 등도 해 보나, 돈을 제대로 벌지 못합니다. 또한 사기를 당해 부모님들이 자살합니다.

    결국 그녀는 돈을 위해 성노동(뜻은 찾아보시길)을 하게 됩니다. 상대적으로 큰 돈을 만진 그녀는 점점 더 높은 업소를 추구하다가 최고의 룸살롱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보게 됩니다. 이 나라의 고위층들의 추태들을요. 구북한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자기만 잘 살고자 하겠다는 생각을요. 그래서 그녀는 깨닫습니다. 이게 진실이구나. 북조선은 거짓 그 자체이나 대한민국은 그 자체로 끔찍한 진실이구나.





    결국 그녀는 뉴질랜드로 가게 됩니다. 연대와 사랑이 진실인 국가로요. 그동안 번 돈들을 이민비나 기부한 돈으로 내고, 유명 예술가가 된 그녀는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자기 스스로 시민권도 따고, 좋은 남자도 만나 결혼합니다. 자식도 몇 명 낳고요.

    그런데 그녀는 고뇌합니다.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 나라의 사람들처럼 행복해질 수 있을까....나만 혼자 도망쳐 왔는데...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나라에 있는데...





    그러다 전쟁이 터집니다. 대한민국이 제국주의국가로 변해, 다른 나라들은 침공하거나 자기 편의 국가들을 지원하는 식으로 패권을 넓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영향력은 초강대국급입니다.

    그 영향력을 주체하지 못해 미국, 호주, 뉴질랜드와도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ANZAC(모르시면 뜻 찾으세요)으로 참전하죠.

    그녀는 고민하다가 결국 자기 아들을 군대로 보냅니다. 그 아들이 스스로 가고 싶어해서 그런 것도 있으나, 자신의 나라가 진정으로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애국심으로 보낸 겁니다.

    그 나라는 북한과 남한의 단점들이 모인 괴물이 되어 버린 나라입니다. 아주 쉽게 말씀드리자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 나라를 원하지 않으나, 그 나라가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정화시키기 위해, 무력을 써서라도 그렇게 하기 위해 그런 결정을 내린 겁니다.





    전쟁이 터지자, 한국계 뉴질랜드인들을 향한 혐오범죄에 그녀도 당합니다. 그녀는 가까스로 살아나고, 다른 뉴질랜드인들이 가진 오해에 대하 풀고자 결심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되자, 그녀는 대중들 앞에서 연설합니다. "제가 바라는 나라는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 아닙니다. 대한민국도 아닙니다....(중략)" 연설은 내용은 대충 이러합니다. '내가 바라는 나라는 평화를 사랑하는 그런 나라다. 지금 저 나라는 그렇지 않다. 나는 그 나라에 있는 구성원들을 사랑하기에, 그 나라가 변화되기를 바라기에, 내 아들을 군대에 보냈다.'







    이 이후엔 어떻게 할지는 생각은 안 해 봤으나...일단 캐릭터는 이렇네요. 좀 바뀔 수도 있어요.

    예술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될 만한 책들이나 영화들을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일단 홀로코스트 영화 <피아니스트>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9.02.11 06:22 신고

      긴 글 감사합니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책이나 영화 중 '프란시스 하'나, '시네마 파라디소' 추천드립니다. :-)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19.02.11 12:34

      긴 글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뉴질랜드에 관한 정보도 알려고 하는데,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말고 어떤 책이나 영화, 다큐 등이 좋은지 추천해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