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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RK 2020.07.10 07:16

    안녕하세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책을 내셨다고 해서 여기에 찾아와 봤었습니다.
    한동안 거의 찾아오지 않다, 최근에 최근의 일에 대한 글 올리시는 것 말고 트램핑에 대한 것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뉴질랜드에 살고 또 저도 글 쓰는 것 좋아하고, 트램핑은 좋아하는데 아직 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끔 찾아와 인사드리겠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김아경 2020.02.29 11:23

    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 신청해서 5월에 뉴질랜드 입국할 예정인 워홀러입니다. 뉴질랜드 워홀 정보를 찾다가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책을 읽었어요! 스코티쉬와 연애하신다는 부분을 읽고 반가워서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스코티쉬 남자와 결혼해서 함께 뉴질랜드 이민을 계획중이에요 ㅎㅎ 남편과 우리가 First Korean & Scottish Couple in New Zealand 라고 자부했는데 이미 원조가 계셨네요 ~!!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3.02 09:35 신고

      안녕하세요 김아경님 :) 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공통점이 있다니 더 책을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경님 필요한 정보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내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프로필사진 성지순례자 2020.02.26 07:59

    안녕하세요!

    아직도 밀포드 트레킹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채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10대그룹 종합상사 상사맨으로 지구촌 여러곳으로 물건 팔러다니느라 "사적인 여행"을 (입국신고서에 Holiday 라고 기재한 것이 5차례 정도입니다) 행한 적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여행의 기억은 상당히 오래 남을듯 합니다.
    ('물건 팔러 다니느라' 를 영어로 제대로 표현하면 make a business trip 맞나요? 미국 뉴욕주립대 MBA 시절 코넬대 출신 인도계 미국인으로부터 아시아 인종은 태생적으로 영어를 못한다고 여러차례 '박해'를 당하여 주눅이 들고 말았습니다.하기야 영어가 서툴기는 합니다.영국인 장례식 참석하여 조사를 할 정도는 되지 않으므로 ㅋ ㅋ ㅋ)

    귀하께서 작성하신 글 차분히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두서 없는 글 가끔 글 올리겠습니다.단,글 솜씨가 100점 만점에 10점정도에 그치는 이유로 그러려니 하고 보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성지순례자 드림
    Feb 26th wednesday 2020 7:59am

    p.s. 뉴질랜드 기상청의 Higher ranking officer 와의 인터뷰 인상적이었습니다.어느 조직에 꼭 필요한 Human Resources !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20.02.25 13:36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드린 말씀을 조금 오해하시는 것 같군요.
    한국 남성은 트젠(트랜스젠더)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들도 트젠을 싫어하는 걸 개인적으로 본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한국 대다수의 사람들이 트젠을 차별하는 것도 맞을 것 같아요. 그렇기에 그들이 음성적으로 있을 수밖에는 없죠. 안타깝게도요.
    제가 문제시 하는 건, 페미니즘은 원래 약자들과 연대해서 그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상이었는데 그러지 않고 그들이 똑같이 차별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비판의 대상이 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원래의 일을 하지 않은 것이니까요.
    물론 세상살이가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쉽게 판단하거나 요약이 가능한 것도 아니죠. 다만 그렇기에 앞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또는 우리가 해야 하는 원래의 의무가 무엇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물런 이것들도 시대의 한계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그리고 뉴질랜드가 미국의 혈맹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죠. 미군 원자력 잠수함의 입항을 거부한 걸 생각해 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 대신에 미국이 뉴질랜드에 큭별대우를 해주는 걸 생각해 본다면, 혈맹까지는 아니더라도 동맹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2.25 17:04 신고

      안녕하세요? 페미니즘과 LGBT 단체는 연대를 맺을만 한 성격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약자라고 해서 한 쪽을 옹호해야 한다는 생각은 글쎄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종교도 다른 종교를 옹호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닌 사람들이 많은 것 처럼 입니다. :)
      요새 트럼프와 제신다 아던이 워낙 다른 두 사람이라.. 뭐 서로 친하면 나쁠 거 없으니까요 ㅎㅎ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20.02.23 21:29

    그리고 또 하나 여쭈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우방은 미국이죠(파이브 아이즈). 그래서일까요? 뉴질랜드는 미국을 따라, 여러 국가들로 파병나가기도 하죠.
    얼마 전에 한국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간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미국과 동맹을 맺었으니 우리도 미국에 이익을 줘야만 하겠죠. 이라크 파병 때처럼.
    그러다가 궁금한 게 생겼네요. 한국은 미국을 지원할 때 나라 내에서 논란이 생기죠. 그렇다면 뉴질랜드는 어떨까요? 뉴질랜드는 미국의 혈맹인데, 미국을 따라서 파병을 갈 때 아무런 논란도 없는 곳일까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뉴질랜드에게 미국은 무엇인지, 또 미국에게 어떻게 대처하는지를요. 알려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20.02.23 21:2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우선 책은 읽어보았습니다. 필력 좋으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지적 사항은..나중에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가 편입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요.
    리뷰는 늦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전에 페미니즘에 대해 언급하셨죠. 저도 페미니즘의 긍정적인 면에 동의는 합니다.
    근데 적어도 한국의 페미니즘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최근에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트랜스젠더 학생을 차별하는 추태를 보인 건 바로 한국의 페미니스트였습니다(다는 아니지만요).
    또한 한국의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모는 등, 여러 가지 유감스러운 일을 보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한국 페미니즘의 잘못된 면에 대해서요. 아예 포스팅을 하셔도 좋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2.25 06:13 신고

      안녕하세요? :) 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면 리뷰 부탁드립니다. ㅎㅎ

      한국의 페미니즘을 한마디로 뭐다라고 정의하기에 제 입장에 Bias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보기엔 예로 말씀하신대로 트랜스젠더를 차별하는 것은 남녀구분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이라 생각하며 남성은 그렇지 않다라고 하기엔 소설가님도 단언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소설가 2020.01.29 19:26

    '안드레아의 뉴질랜드 생존기' 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상대적으로 뉴질랜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더군요.
    뉴질랜드는 빈부 격차가 심해지고 있고, 또 인종 간 갈등도 있다고 말씀하시면서요.
    어떻게 보시나요? 네이버 블로그 들어가셔서 블로그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1.30 05:17 신고

      안녕하세요? 소설가님 오랫만입니다. 한국에서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 것처럼 어느나라를 가든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어느나라든간에 모든 것이 완벽한 나라는 없으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김영민 2020.01.28 14:21

    안녕하세요. 브런치에 작년 5월 1일 작성하신 "야근을 하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글에 실린 배경 사진을 상업적 용도가 아닌 개인적인 참고사진으로 사용하고 싶은데 가능할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ymfanclub@hanmail.net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은세 2020.01.22 11:00 신고

    안녕하세요 !
    답변

    • 프로필사진 2020.01.22 11:02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2020.01.22 11:31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2020.01.22 12:41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20.01.23 04:51 신고

      오클랜드만 외에 다른 곳도 꾸준히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 CV에 영주권이 있다고 강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취업하기까지 반년 넘게 걸렸으니 조급해 하지마시길 :)

  • 프로필사진 김윤미 2020.01.10 17:15

    안녕하세요~ 월간 <샘터> 김윤미 기자입니다.
    저희 잡지에 해외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 '지구별우체통'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뉴질랜드 이야기를 싣고자 원고청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kymha@isamtoh.com 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내용 보내드리겠습니다^^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