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랫만에 뉴질랜드 맛집에 대해 포스팅을 하네요! 이번에 포스팅 하는 집은 디저트 맛집인데요. 바로 웰링턴 시내에 위치 한 리틀 와플 샵(Little Waffle shop)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바로 버거킹 옆에 조그맣게 일 인 상가라 잘 모르고 휙 지나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와플 가게 입니다. (그래서 리틀 와플 샵) 
이 곳에 가보시면 참 아기자기하게 와플 샵을 꾸며서 디저트 기다리는 동안 인테리어 보는 걸로 기다렸습니다. 온통 민트색....



메뉴는 아래 참조. 저희는 쿠키앤크림을 시켰습니다. 





너무 시크한 직원 (혹은 사장님?) 일하는 직원들이 나이가 저보다 훨씬 어린 20대들..





뚝딱뚝딱 금새 만들어지는 쿠키앤크림... 어허 달달하다. 





그 위에 크림 가득 (어허 살이 찌겠구나..) 뉴질랜드에 워홀로 오거나 놀러오면 많은 한국 분들이 살이 확 쪘다고 그러는데요. 아마도 여기 사람들 단 거를 좋아해서 많은 것들이 달달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읭? 그 다음은? 먹느라 금방 없어지는 바람에 사진이 없네요 ㄷㄷㄷㄷ (배고프면 사진 찍을 여유따윈 없다.) 대신 와플 샵이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을 공유합니다.











확실하지만 소소한 행복. 디저트의 역할이 그런 것 같습니다. 달콤함으로 우리에게 하루의 즐거움을 주는 소소한 행복.

요새는 여행을 하지 않고 웰링턴에만 있어서 뉴질랜드 여행에 대한 글을 자주 못 쓰는 것 같습니다. 대신 맛집에 대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