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질랜드 여행에 대한 정보, 뉴질랜드 생활과 이민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뉴질랜드 현지인이 보기에 저는 외국 출신이기 때문에 '뉴질랜드에 사는 외국인'을 줄여서 뉴질랜드 외국인이라고 아이디를 지었습니다. 뉴질랜드에 어떻게 왔는지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뉴질랜드 이민] 이 블로그의 주인에게 궁금한 것들 에서 확인할 수 있..

공지 2018.11.29 0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책 정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는 9년 가까이 뉴질랜드에 생활하면서 직접 부딪쳐 얻은 정보와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총 304 페이지, 4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챕터 1, 2는 뉴질랜드 도착 시 준비 및 취업준비, 해외 취업에 관한 정보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챕터 3에는 실제 뉴질랜드 내 해외 직장생활을 담았으며, 마지막 챕터에는 전반적인 뉴질랜드 라이프 스타일에..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0

뉴질랜드 하이킹/트램핑 정보

뉴질랜드 하이킹 혹은 트램핑에 대한 글들을 한 곳에 모아 놓았습니다.  일반 정보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 9곳 아름다운 자연을 걷자, 트램핑 (Tramping) 뉴질랜드 위대한 걷기 (Great walks) 글 리스트 1 - 밀포드 트랙 (Milford Track) 밀포드 트랙 준비하기 꾸미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밀포드 트랙 첫째날 밀포드 트랙 둘째날 - Middle of pure nature 밀포드 트랙 셋째날 - 트랙의..

공지 2018.12.16 0

뉴질랜드 렌트카 여행 정보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 뉴질랜드 전역을 시간 구애없이 여행하고 싶다면 차를 렌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프로모션 코드를 받으시고 할인 된 차 가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여행 준비 및 팁 ACE 렌트카 호주, 뉴질랜드 렌트카 페이지 모음 및 프로모션 코드 호주 ACE 렌트카 빌리기 뉴질랜드 ACE 렌트카 빌리기 뉴질랜드 여행 루트짜기 - 북섬 뉴질랜..

공지 2018.12.17 0

뉴질랜드 웰링턴(Wellington) 여행지 모음

웰링턴 여행지에 대한 포스트를 모아놓았습니다. 여행하실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가볼만 한 곳 반지의 제왕, 호빗을 제작한 웰링턴에 위치한 웨타(WETA) 스튜디오 웰링턴 케이블카 타고 시티를 한눈에 감상하기 바람, 커피, 그리고 힙스터들이 있는 곳 웰링턴 웰링턴 프라이데이 나이트 마켓 웰링턴 하버에 작은 섬 하나 마티우 썸스 아일랜드 작지만 세계 최고의 웰링턴 동물원 (Wellington Zoo) 야생 물개를 만날 수 있는..

공지 2018.12.16 0

뉴질랜드 오클랜드(Auckland) 여행지 모음

오클랜드 여행지를 모아 놓았습니다. 글이 많지 않지만 포스트 할 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하겠습니다. 여행하실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서퍼들이 좋아하는 장소, 오클랜드 피하(Piha) 비치 오클랜드 디저트 맛집 지아포 (Giapo) 오클랜드 미션베이(Mission Bay) 와이너리로 유명한 와이헤케 섬 (Waiheke island) 오클랜드 랑기토토(Rangitoto) 섬 여행 외국인 데려가도 괜찮은 오클랜드 한식 레스토랑 두 곳 오클랜드 전경을..

공지 2018.12.16 0

2020년 11월 일기 - 헤드스탠드, 모닝루틴

1 - 이번 달부터 요가를 좀 더 집중적으로 시작했다. 한 달 트라이얼로 요가 스튜디오에 등록해서 요가를 일주일에 두번을 가고, Gym에 가서 요가 자세를 연습하고 있다. 헤드스탠드를 연습하고 있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자세를 보고 있는데, 좀 더 다리를 몸 쪽으로 가까이 붙이는 연습을 더 해야 할 듯. 2 - 얼마 전에 나무로 만들어진 아웃도어 의자를 샀는데, 나무도 보호하기 위해 보호 페인팅을 해..

월간 다이어리 2020.11.30 0

[뉴질랜드 애견생활] 생식 vs 캔 vs 사료 무엇이 개에게 가장 좋은걸까?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반려견이 먹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단 저희 집 강아지 코나 사진 부터 투척합니다. 벌써 14개월이 넘었네요. 사료의 종류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개 사료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료라고 말하는 드라이(Dry)한 음식, 통조림 캔에 들어있는 젖어있는(Wet) 캔 음식, 그리고 생(Raw)식입니다. Dry food, Wet food 그리고 Raw food라고..

애견일기 2020.11.25 0

[뉴질랜드 북섬여행] 웰링턴 테 원포토(Te Onepoto) 하이킹 트랙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짧은 하이킹을 다녀왔는데요. 웰링턴 시내에서 차로 20분 거리 내에 있는 포리루아(Porirua) 지역에 있는 테 원 포토(Te Onepoto)라는 트랙을 다녀왔습니다. 구글 맵에서 위치 보기 위의 지도처럼 한바퀴를 돌아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오는 루프 트랙이며, 4.6km로 총 1시간 20분 정도가 걸리는 짧은 트랙입니다. 짧은 거리라 마음 가벼이 다녀와도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북섬 2020.11.17 1

[뉴질랜드 북섬맛집]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 디 올드 쿼터(The Old Quarter)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웰링턴 중심에 있는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 디 올드쿼터(The Old Quarter)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저는 맛있는 음식도 좋아하지만, 경제적으로도 좋은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편 인데요. 디 올드 쿼터(The old quarter)가 이 두 개를 만족하는 곳이었습니다. 웰링턴 거의 중앙 시내에 있어서 시내에서 숙소를 잡으신다면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북섬 2020.11.13 3

[뉴질랜드 이민생활] 서양의 베딩(bedding) 시스템, 이건 호텔 수준?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해외 베딩(Bedding)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갑자기 왠 뜬금없는 침구 이야기이냐구요? 한국에서는 침대에 이불 하나, 베개 하나로 해결 되었는데 해외에서는 베딩 시스템이 저한테는 햇갈려서 그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불 하나, 배게 하나로 안되나요? 한국에서는 딱히 침구류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침대가 있고 이불 하나에 배게 하나면 되겠..

이민생활 2020.11.05 6

2020년 10월 일기 - 저녁형 인간에서 아침형 인간이 되는 과정

1 - 아침형 인간인가, 아니면 저녁형 인간인가?를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언제나 '저녁형 인간'이었다. 20대 때는 새벽 1시, 늦으면 새벽 2시에 취침을 했고 아침 6시, 7시에 일어나 회사를 갔다. 뭐 그때는 회사에서, 대학교에서 야근과 야작을 하느라 밤 늦게까지 깨어있어야 그나마 일을 끝내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더 늦게 자지 않았나 싶다. 뉴질랜드에 사는 이후로는 야근을 하지 않는 환경 임에도 불구하..

월간 다이어리 2020.10.31 2

[뉴질랜드 이민생활] 조셉 고든 래빗이 뉴질랜드로 이사 온 사연은?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조금은 색다른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혹시 조셉 고든 래빗(Joseph gordon levitt)이라는 영화배우 아시나요? 한국에서 조토끼라고 불리는 이 사람 말입니다. 라는 2009년 작 영화로 잘 알려졌으며, <인셉션>에도 출연 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인데요. 아역 때부터 연기를 하기 시작해 별 다른 큰 스캔들 없이 다양한 연기를 해서 매우 호감갔던 분인데요. 이 분이 뉴질랜드로 이사..

이민생활 2020.10.25 1

[뉴질랜드 이민생활] 뉴질랜드 선거 결과, 노동당(Labour)의 대승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며칠전에 올렸던 선거 투표에 대한 결과에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이민] 2020년 뉴질랜드 총선거와 국민투표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앞으로 일주일 남은 뉴질랜드 2020년 총선거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선거제도에 대한 간단한 기본정보 한국은 총선이 4년마다 이루 korean.jinhee.net 노동당(Labour)의 대승 제목에서 이미 다 말했듯..

이민생활 2020.10.22 2

[뉴질랜드 남섬 여행] 뉴질랜드 최남단 스튜어트 섬(Stewart island) 오반(Oban) 둘러보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중에서도 가장 최남단, 스튜어트 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뉴질랜드는 주로 크게 두 섬으로 설명 하는데요, 오클랜드와 웰링턴이 있는 북섬, 퀸스타운과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남섬으로 구분합니다. 하지만 남섬 밑에 조그맣게 세번째로 큰 섬인 스튜어트 섬이 있습니다. 마오리어로 라키우라(Rakiura) 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최남단이기도 하거니와 거리가 멀기도..

남섬 2020.10.16 5

[뉴질랜드 이민생활] 2020년 뉴질랜드 총선거와 국민투표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앞으로 일주일 남은 뉴질랜드 2020년 총선거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선거제도에 대한 간단한 기본정보 한국은 총선이 4년마다 이루어지는데, 뉴질랜드 총선은 3년마다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한국이나 미국처럼 대통령을 직접 뽑는 것이 아닌, 당(Party)을 투표하여 투표로 이긴 당의 대표가 총리(Prime minister)가 되어 정부를 이끌어 나갑니다. 뉴질랜드는 연영방..

이민생활 2020.10.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