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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하이킹18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3 히피 트랙 마지막 날, 히피 헛에서 도착 지점인 코하이하이(Kohaihai)까지 총 16.5km 거리를 걷는 일정이였습니다. 이 날은 미리 예약한 셔틀버스가 1시까지 오기 때문에 그 전에 도착해야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발하였습니다. 아침 7시 전에 히피 헛(heaphy hut)을 떠났을 때는 깜깜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곧 주변이 밝아졌습니다. 이 구역은 해안을 따라 걷는 구간. 공기도 상쾌하고, 여태껏 히피 트랙에서 볼 수 없었던 바다를 이 마지막 날에 볼 수 있었습니다. 해안가라 바람이 조금 불었네요. 그러나 확 트인 해안가를 보니 여태껏 히피 트랙에서만 보아왔던 정글과는 색다른 느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팜 트리 - 코코넛 나무가 해안가를 따라 쭉 자라 있는 모습이 장관이였습니다. 이런 다리도 .. 2018.06.28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2 저번 글에 이어 작성합니다.셋째 날 쎅슨 헛(Sexon hut) 에서 히피 헛(Heaphy hut)까지는 무려 32km를 걸어야 하는 일정이였기 때문에, 일찌감치 아침 7시부터 걷기 시작했습니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자신의 걷기 페이스가 1km에 얼마나 걸리는지 대략 측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언제 출발해야 하고 언제 도착할 지 대략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평균 1km에 15분 정도 걸리는 것을 가정으로, 4km에 한 시간, 32/4 = 8시간 정도 걷는다고 생각하고 아침 7시에 출발했습니다. 걷기 시작했을 때는 주위가 어두웠는데 서서히 밝아지는 것을 보니 오히려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뭔가 부지런한 느낌. 첫 12km는 평평한 길로 이어졌다가 그 이후는 내리막길이 쭉 이어졌습니다. 히피트.. 2018.06.19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2주 전, Queen's birthday라고 하여 여왕 생일 공휴일이였습니다. (매년 6월 첫째주 월요일) 그래서 Great Walks 중에 하나인 히피트랙(Heaphy Track)을 3박 4일 간 다녀왔습니다. Great Walks가 무엇인지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s) 9곳히피트랙에 대한 디테일은 여기를 클릭 - https://www.doc.govt.nz/heaphytrack 히피 트랙은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섬 가장 왼쪽 윗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5번) 히피트랙은 시작과 끝이 다른 곳에서 끝나는 한 방향 트랙(one-way)라 셔틀 버스나 비행기 또는.. 2018.06.11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짧게 할 만한 반나절 하이킹(걷기) 모음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소개하는 하이킹(트램핑, 워킹) 중 대부분 하루 이상 걸리는 하이킹 루트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얼마전에 뉴질랜드 삼림청?에서 가족이 즐길 수 있을만한 짧은 거리의 하이킹을 소개하였습니다. 원본 페이지를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http://www.doc.govt.nz/shortwalks 총 14군데 코스를 소개하고 있으며 필자도 여행 하면서 알게 모르게 리스트 중 몇개를 했네요. 각 영어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1 - Mount Manaia Track 2 - Mangawhai Cliffs walkway 3 - Rangitoto Summit track - 필자가 한 트랙의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4 - Cathedra Cove walk .. 2017.12.07
[뉴질랜드 남섬 여행] 아벨 타스만 트랙 (Abel Tasman) - 2 그 다음날은 지인들과 함께 13.5km미터 걷는 일정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바크베이(Bark Bay)에서 아와로와(Awaroa) 까지 걷는데, 그 전날 오래 걸은 것도 있지만 하이킹 슈즈가 잘 맞지 않아 물집이 많이 잡힌 상태여서 천천히 걸음을 옮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크베이에서 아와로와 까지 이런 흔들 다리가 아벨 타스만에는 많은데 이런 흔들 다리를 건너기 전에 꼭! 정원 수가 몇 명인지 확인을 하고 건너시길 바랍니다. 간혹 작은 다리들은 사람이 많이 있으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아벨 타스만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Great Walks는 음식과 침낭 등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 이상 숙식을 한다면 이 정도의 베낭 크기는 예상을 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물 색.. 아벨 타스만에는 Bay가 많.. 2016.10.0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아벨 타스만 트랙 (Abel Tasman) - 1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벨 타스만(Abel Tasman) 하이킹 트랙에 대해 작성하고자 합니다. 아벨 타스만(Abel Tasman)트랙은 9개의 Great walks 중에 하나로 남섬에 위치하고 있는 트랙 중에 하나입니다. Great Walks가 무엇인지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 9곳 아벨 타스만 트랙 출발지인 마라하우(Marahau)에 도착하기 위해서 제일 빠른 방법은 비행기를 이용, 넬슨(Nelson)공항으로 도착 - 개인 셔틀버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벨 타스만 지형은 바다를 끼고 걷는 트랙이기 때문에 다른 Great Walks보다 산이 높지 않고 거의 언덕에 가까워 걷기 편합니다. 필자가 아벨 타스만 트랙을 했던 당시 공.. 2016.10.0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케플러 트랙 (Kepler track) - 2 케플러 트랙 두쨋날은 럭스모어 헛 (Luxmore hut)에서 아이리서 번 헛(Iris Burn hut)까지 가는 일정으로 총 14.6키로를, 그리고 셋째 날 마지막은 아이리스 번 헛에서 케플러 주차장 까지 총 27.7키로를 걷는 일정을 잡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째날이 제일 높이가 높고 산의 등을 타고 걸어가는 코스였습니다. 거의 1500미터 가까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미 숲은 저 산 밑에 있고 덤불들만이 높은 산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꽤 높이도 올라왔단.. ㄷㄷㄷ 이렇게 산의 등선이라고 해야하나요, 산의 등을 타고 걷는지라 바람이 혹시라도 엄청나게 부는 날에는 아무래도 조심을 해야 합니다. 특히 겨울이라고 생각한다면-_-.. ㄷㄷㄷ 높은 등선을 타고 난 후 점심은 산 꼭대기에서 해결, 그리고 대략 2.. 2016.02.10
[뉴질랜드 남섬 여행] 케플러 트랙 (Kepler track) - 1 안녕하세요, 올해 2016년 1월 1일에 무엇을 하셨나요? 필자가 첫 날 한 것은 바로 케플러 트랙 (Kepler Track) 입니다. 2015년을 뒤로 하고 일찍 일어나서 9시부터 분주하게 준비해서 케플러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케플러 트랙은 테 아나우 (Te Anau) 타운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하고 한바퀴를 빙 도는 트랙이라 주차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밀포드 트랙이나 루트번 트랙처럼 교통을 걱정 안해도 됨). 테 아나우 (Te Anau) 마을에서 걸어서 대략 1시간, 차로 5~10분이면 케플러 트랙 주차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필자가 한 Great walks를 보려면 - 전체 Great walks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1) 통가리로 - 여기2) 와이카레모아나 호수 - .. 2016.02.04
[뉴질랜드 남섬 여행] 루트번 트랙 (Routeburn track) - 2 그 다음 날 아침을 간단히 먹고 대략 10시쯤 부터 두쨋날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두쨋날은 전 날 머물렀던 Lake Mackenzie hut에서 부터 시작해서 가장 높은 지대를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Routeburn Flat hut에 도착하는, 대략 15킬로미터를 걷는 일정이라 첫쨋날보다 조금 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출발. 해발이 1000미터를 넘어가는 시점이라 숲에서 숲이 자라지 않는 덤불(?) Bush 지대로 올라오면서 그늘 없이 해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선크림은 휴대하면서 생각 날때마다 하~얗게-_- 발라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살도 타고 따갑고 머 그렇습니다. 전 날 머물렀던 헛에서 바로 오르막길을 20~30분 정도 걷다보니 그 전날 물놀이 했던 호수를 높이서 볼 수 있었다는. 그렇게 계.. 2016.01.14
[뉴질랜드 남섬 여행] 루트번 트랙 (Routeburn track) - 1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홀리데이를 맞아 루트번 트랙(Routeburn track) 등산을 하였습니다. 루트번 트랙은 밀포드 트랙 근처에 있는 남섬에 있으며 밀포드 트랙보다는 조금 덜 유명하지만 그래도 Great walks 중에 하나입니다. Greatwalks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해서 참조하길 바랍니다. 필자가 한 Great walks를 보려면1) 통가리로 - 여기2) 와이카레모아나 호수 - 여기 3) 왕가누이 카누잉 - 여기4) 밀포드 트랙 - 여기 루트번 트랙은 총 30 킬로미터 정도 되는 트랙인데, 다른 트랙보다는 짧은 거리지만 지형 형세는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힘이 좀 드는 트랙이었습니다. 필자는 The Divide에서부터 시작해서 (밑에 이미지에서는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가는 방향) La.. 2016.01.12
[뉴질랜드 북섬 여행] 와이카레모아나(Waikaremoana) 호수 트레킹 - 2 둘째날은 첫째날에 비가 언제 왔냐는 듯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둘째날은 첫째날 묵었던 와이오파오아 헛 (Waiopaoa hut)에서 출발해서 코로코로 폭포를 보고 난 후 와이하루루 헛 (Waiharuru hut)까지 걷는 대략 20km를 걷는 여정이었습니다. 와이오파오아 헛에서 한 30분 정도 걸으면 코로코로 (korokoro) 폭포를 갈 수 있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갈림길에서 폭포까지 걷는데 30분 정도가 걸리는데 꼭 가서 봐야 할 폭포였습니다. 와이카레모아나 호수에서 볼 수 있는 볼거리 중 하나 이기 때문입니다. 폭포에 다다르기 위해 도랑길도 지나고.. 그렇게 찾은 코로코로 폭포는 대략 이 정도 사이즈의 폭포.. 이 날 꽤 더웠던 지라 사람들이 많이 폭포에 들어가기도 했는데 물은 생각보다 많이 차가.. 2015.11.04
[뉴질랜드 북섬 여행] 와이카레모아나(Waikaremoana) 호수 트레킹 - 1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하나씩 해왔던 뉴질랜드 9곳의 Great walks 중 왕가누이 카누, 통가리로, 밀포드 트랙까지 3개를 마친 상태에서 오랫동안 벼르고 있었던 Great walks 중 마지막으로 남은 북섬 와이카레모아나 호수(Lake Waikaremoana) 트레킹을 드디어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노동자의 날 공휴일에 맞춰서 총 3일을 다녀오는 코스로 하였습니다. 와이카레모아나 트랙의 정식 웹사이트는 여기를 클릭 필자가 한 곳들 - 왕가누이는 여기를 클릭 / 통가리로는 여기를 클릭 / 밀포드트랙은 여기를 클릭 와이카레모아나(Waikeremoana) 호수는 북섬 거의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클랜드에서는 6시간 정도, 웰링턴에서는 7시간 정도 드라이브를 하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꽤.. 2015.11.02
[뉴질랜드 남섬 여행] 밀포드 트랙 4일째 - 마지막 날 시간이 금방 가는 것 같았다. 온지가 언제라고 벌써 마지막 날. 양쪽 발 뒷꿈치에 잡힌 물집이 걸려서 아침 일찍 다른 친구들보다 30분 먼저 출발했다. 마지막 날 일정은 덤플링 헛(Dumpling hut)에서 샌드플라이 포인트(Sandfly point)라고 불리는 배 선착장까지이며 총 걷는데 6시간 정도가 걸리는,평평한 길이 쭉 이어진다. 그 전 날 저녁, 덤플릿 헛(Hut)의 관리자가 알려준 대로 배가 샌드플라이 포인트에서 2시에 떠나기 때문에 그 장소에 2시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는 소리에 대략 사람들은 최소 아침 8시에 헛을 떠나야 했고, 나는 7시 반 정도 헛에서 나왔다. 신발이 문제인지, 양말이 문제인지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그 전날보다 훨씬 걷는 속도가 덜 나왔다. 이제 생각해보면 남들보.. 2015.03.14
[뉴질랜드 남섬 여행] 밀포드 트랙 둘째날 - Middle of pure nature 첫날은 아주 가뿐하게 걸었던지라 둘째날은 기운이 많이 넘쳐있었던 상태! 몇몇 사람들은 아침 일찍 7시부터 발빠르게 떠난 이들도 있었고, 우리는 아침먹고 널널하게 9시에 출발했다. 첫째날 묵었던 클린톤 헛(Clinton hut)에서 둘째날 밤에 묵을 민타로 헛 (Mintaro hut)까지 총 16.5km로 대략 6시간이 걸리는 코스다. 점심먹고 이래저래 사진찍고, 오르막길 인것을 감안하면 대략 7시간~7시간 반 정도 걸릴 것을 예상하고 출발. 이 날도 날씨가 너무 좋았다. 밀포드 트랙 지역인 Fiordland는 비가 많이 오기로 유명한 지역인데 연속적으로 건조하고 쨍쨍한 날씨가 지속되었다. 걷다가 이런 조그마한 새들이 가끔 길에 마주치는데 얘들 이름이 로빈 (New Zealand Robin).. 마치 사람.. 2015.02.19
[뉴질랜드 남섬 여행] 꾸미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밀포드 트랙 첫째날 밀포드 트랙 첫째 날은 의외로 간단하다. 페리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테 아나우 (Te Anau) 호수를 건넌 후, 5Km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반)를 걷는 일정. 우리 일행은 그 전날 밤 미리 테아나우(Te Anau) 타운 에서 하루밤 숙박을 한 지라,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배를 타기 전 근처에 들릴만한 곳을 찾아나섰다. 테 아나우에서 차로 30분 정도 가다보면 길에 이렇게 차를 대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곳곳에 숨어있다. 이 곳은 유명한 Eglinton Valley. 거울 호수 (Mirror Lake) 라고 해서 이글린톤 밸리 (Eglinton valley) 근처에 있는데, 제대로 보지 않고 그냥 운전하면 지나칠 수도 있는 곳에 있다. 거울 호수의 말 처럼 표지판을 거꾸로 만들어서 물에.. 2015.02.14
[뉴질랜드 남섬 여행] 밀포드 트랙 준비하기 작년 7월에 도착한 키위 친구의 메일 한통은 "밀포드 트랙 내년 1월에 갈 사람?" 론리 플래넷이며 많은 미디어 매체에서 세계에서 꼭 가봐야 할 걷기 명소의 하나인 밀포드 트랙(Milford Track). 뉴질랜드 정부가 자연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성수기인 10월부터 4월까지는 하루에 50~60명 정도만 머물 수 있도록 허가 했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사람인수만 가능하기 때문에 예약은 빨리 동이 나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미리 해야 합니다. (가이드가 동원된 가이드 밀포드 트랙은 쉽게 예약 가능 할 듯) 성수기에 안가고 비수기(4월부터~9월까지)는 예약이 수월할 수 있습니다만, 겨울에 눈이며 갇힐 가능성, 사고들이 많으니 잘 안가는 분위기이며 관리자들도 가지말라고 비추하는 경향입니다. (위험하니 겨울엔.. 2015.02.11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 9곳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의 9대 Great Walk이라 불리는 9개의 멋진 코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뉴질랜드에는 Great Walk이라 해서 뉴질랜드에서 정한 9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정식 웹사이트는 여기 http://www.greatwalks.co.nz 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 코스들은 주로 하루가 아닌 최소 이틀이 걸리는 트랙입니다. 하나씩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와이카레모아나 호수 (Lake Waikaremoana) 북섬 중에서 9개의 코스 가장 위쪽에 위치하는 9개의 코스 중에 하나이며 가장 윗쪽에 위치해 있어 다른 트랙들보다 좀 더 따뜻한 기후에서 즐길 수 있는 트랙입니다. 1년 내내 오픈되어 있으며 총 걸어야 하는 거리는 46km이며, 지도 상에서 보이는 노란색 선.. 2014.12.16
[뉴질랜드 여행] 아름다운 자연을 걷자, 트램핑 (Tramping) 안녕하세요? 오늘은 트램핑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트램핑(Tramping)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요? 아니면 트래킹(Tracking)또는 하이킹(Hiking)이란 말을 들으시면 더욱 이해가 쉬울텐데요, 등산 및 걷기등을 여기서는 트램핑이라 부르는데요, 뉴질랜드는 높은 산이 많지 않아 등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주로 위의 사진처럼 부시(Bush)같이 풀밭 또는 덤불 사이를 오가면서 걷습니다. 뉴질랜드는 양을 키우는 곳이 많아 주로 Farm(농장) Meadow (넓은 풀밭) 이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바다를 끼고 해변을 걷기도 합니다. 트램핑은 뉴질랜드 경관하기 좋은 아웃도어 액티비티 중 하나입니다. 큰 산을 오르지 않고 콘크리트 바닥을 걷지 않아 남녀노소 .. 201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