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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뉴질랜드 북섬 여행] 네이피어 아트데코(ArtDeco) 투어 안녕하세요? 요새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네이피어(Napier) 지역에 대해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이어서 네이피어에 유명한 아트데코 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참고로 네이피어(Napier)는 북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오클랜드에서 5시간, 웰링턴에서 4시간 정도 걸립니다. 네이피어 아트데코 샵은 아래 지도 참조. 네이피어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곳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아트데코 투어는 네이피어의 전반적인 역사와 함께 네이피..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아라타키 꿀 센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에 있는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마을에 아라타키(Arataki) 꿀 센터에 다녀온 것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헤이스팅스 마을 중심에서 드라이브로 10분 정도, 헤이브락 노스 중심에서는 5분 정도 차타고 가면 있는 거리인데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딱히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일..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Rotorua) 가볼 만 한 곳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최근 뉴질랜드 로토루아(Rotoura) 지역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가볼 만 한 곳을 한번에 정리하고자 합니다.제가 썼던 곤돌라+루지에 관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korean.jinhee.net/279로토루아 레드우드에 관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korean.jinhee.net/2811. 로토루아 박물관 - http://www.rot..
[뉴질랜드 북섬 여행] 잊혀진 고속도로(Forgotten Highway) 여행 2 전편에 이어서.. http://korean.jinhee.net/266 심플한 무덤 방문 후 다시 드라이브, 자갈밭이 한동안 이어지는데 필자 생각으로는 이 부분이 제일 길(도로)만 치면 자연 경관이 제일 아름다웠던 듯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가라고 포장하지 않고 비 포장으로 놔두었는지도...잊혀진 도로에서 댐퍼 폭포(Mt Damper falls)라고 해서 잊혀진 도로 드라이브 하는 길에 잠깐 북쪽으로 빠져 나와 드라이브 할 수 있는 ..
[뉴질랜드 북섬 여행] 잊혀진 고속도로(Forgotten Highway) 여행 1 안녕하세요? 오늘은 Forgotten Highway (직역하면 잊혀린 고속도로)라고 뉴질랜드 43번 국도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43번 국도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150km 가량의 도로길이며 이 곳을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잊혀져 버린 고속도로라고 (Forgotten Highway)라고 부르며 드라이빙 코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정식 웹사이트를 참조하려면 이곳을 클릭 - 브로슈어를 보려면 이곳을 클릭타우마루누이(Tau..
[뉴질랜드 북섬 여행] 왕가누이(Whanganui) 두리 힐 엘리베이터와 두리 힐 타워 안녕하세요? 2017년 새해는 잘 맞이하셨는지요? 필자는 크리스마스 휴가 중 다녀 온 왕가누이(Whanganui)를 소개할까 합니다. 필자는 뉴플리머스(New Plymouth)에 가는 와중에 왕가누이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요. 그 중 왕가누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두리 힐 엘리베이터(Durie Hill Elevator)와 두리 힐 타워(Durie hill tower)를 소개할까 합니다. 두리 힐 엘리베이터는 꽤 유명한지 네이버 백과사전에도 나..
[뉴질랜드 북섬 여행] 통가리로 크로싱 (Tongariro Crossing) 안녕하세요? 10월 마지막 주 노동절(Labour day) 공휴일 포함 주말 동안 통가리로 크로싱 (Tongariro Crossing)에 다녀왔습니다. 통가리로는 뉴질랜드 북섬 가장 한 가운데에 위치 한 곳이며 통가리로 국립공원 이라 불립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에는 많은 짧고 긴 산행 코스들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산행은 통가리로 크로싱(Tongariro Crossing) 이라 하여 당일치기로 산행을 할 수 있고 아름다운 전망을 볼 ..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프라이데이 나이트 마켓 웰링턴에서 가장 번잡한 길을 하나 꼽으라면 당연 쿠바(Cuba) 길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만큼 여행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웰링턴에서 대표적으로 유명한 바스켓 분수?가 바로 이 쿠바 길에 있어서 사람들이 기억하기도 용이한 장소 중에 하나이다.분수대 근처에서 10미터도 지나지 않아 허름한 골목을 찾을 수 있는데, 이 골목에서는 밤 6시부터 조그마하게 먹거리 장터처럼 나이트 마켓이 매주 금요일마다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