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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스튜어트 아일랜드, 라키우라 하이킹 -2 지난 글에 이어집니다. 지난 글을 보려면 - jinheenet.tistory.com/55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스튜어트 아일랜드, 라키우라 트램핑 -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아주 오랫만에 걷기 여행에 대한 포스트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는 그레이트 워크(Great walks)라고 하여 뉴질랜드 전역에 아름다운 걷기 트랙� korean.jinhee.net 첫날 포트 윌리엄 헛(Port William Hut)에서 하룻밤을 묵은 후, 아침을 먹고 두쨋날 일정을 이어갑니다. 아래의 트랙 지도를 보면 Day 2는 총 13키로미터로, 6시간 정도 걸리는 예상 시간에 맞춰 저희는 아침 9시쯤 길을 나섰습니다. 이 트랙 일정 중에 가장 긴 일정입니다. 두쨋날은 바다를 따라 걷는 것이 아닌.. 2020. 9. 2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스튜어트 아일랜드, 라키우라 트램핑 -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아주 오랫만에 걷기 여행에 대한 포스트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는 그레이트 워크(Great walks)라고 하여 뉴질랜드 전역에 아름다운 걷기 트랙이 있어 하이킹, 여깃나라 말로 트램핑하기에 최적인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 중 밀포드 트랙(Milford track)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트랙 중 하나인데요. 트램핑과 그레이트 워크에 대한 자세한 글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아름다운 자연을 걷자, 트램핑 - https://korean.jinhee.net/52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걷기 명소 9곳 - https://korean.jinhee.net/66 필자는 라키우라(Rakiura) 트랙이라 하여, 뉴질랜드 가장 남쪽에 있는 섬인 스.. 2020. 9. 15.
[뉴질랜드 애견일기] 견생 1년과 견주 1년 차, 달라진 생활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이틀 전에 제가 키우는 강아지 코나가 1살을 맞이 하면서 그 동안 달라진 코나의 모습과 함께 견주로써도 달라진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 견생 9주부터 1살까지 코나는 믹스견(종이 섞인 개)로 엄마는 화이트 셰퍼트 그리고 아빠는 까만 라브라도 리트리버입니다. 아빠견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엄마견은 확인할 수 있었고, 코나가 9주일 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엄마견 옆에서 배우고 주로 8~9주 정도에 대체적으로 입양을 합니다. 처음에 데리고 왔을 때 제일 걱정이 되었던 것은 코나가 밖에 나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무서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성 부족이라기 보다는 같은 나이 또래의 강아지들은 엄청나게 활발해서 사람들에게 점프하거나 그러는데, 코나는 소파 밑에 .. 2020. 9. 6.
[뉴질랜드 남섬 여행] 최남단 도시 인버카길(Invercargill) 시내 한 바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여행에 관련된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 때문에 오클랜드(Auckland)는 여행을 못하지만, 오클랜드를 제외한 다른 지역들은 지역 간 이동이 가능해서 아주 오랫만에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뉴질랜드에서도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인버카길(Invercargill)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남반구 최남단 도시 중의 하나 인버카길(Invercargill) 인버카길은 뉴질랜드 가장 남쪽에 있는 도시이며, 지구 남반구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해 있는 도시 중에 하나 입니다. 인버카길 인구는 약 6만명 정도이며, 스튜어트 섬(Stewart Island)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 이 지역을 많이 방문합니다. 인버카길을 가보지 않은 뉴질랜드 현지인들.. 2020. 8. 27.
[뉴질랜드 이민] 오늘 밤부터 뉴질랜드 비지니스 정상화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코로나 판데믹으로 여러 나라가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 조금이나마 밝은 뉴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3월 중순부터 뉴질랜드 사업체 대부분이 문을 닫거나 제약되어 운영된 지 거의 3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오늘 밤 자정부터 가장 낮은 알람 1단계로 내려가면서 모든 비지니스가 정상화 되어 코로나 이전 단계처럼 여행, 비지니스 등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코로나 관련 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https://korean.jinhee.net/534 [뉴질랜드 이민] 뉴질랜드 전국 COVID-19 알람 최고 단계 돌입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며칠 전에 COVID-19에 대한 현재 뉴질랜드 상황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 글 보.. 2020. 6. 8.
2020년 월간 <샘터> 3월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창간된 지 50년을 맞이 한 유명한 잡지 에 '지구별 우체통'이라는 목차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제 글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제 글들 중에 상당수를 차지하는 트램핑에 대해 다른 느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https://www.isamtoh.com/monthly/monthly01_view.asp?seqid=2815&year_v=2020&month_v=3&category=687&category_name=%C1%F6%B1%B8%BA%B0%20%BF%EC%C3%BC%C5%EB ***** 월간샘터 *****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체험하는 것. 멀고 먼 비행 거리를 견디면서까지 여행자들이 뉴질랜드를 찾는 이유다. 뉴질.. 2020. 2. 26.
[뉴질랜드 애견일기] 강아지 8주 차에서 16주 차 까지 해야할 것, 사회성 기르기 코나를 입양하고 나서 기본적인 것을 제외하고 (배변 훈련 및 강아지 집에서 자는 것, 음식 급여 등) 제일 걱정했던 것은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었다. 코나를 데리고 왔을 때 이미 9주 차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9주 동안 엄마 개 밑에서 1차적인 지능 발달 등을 배웠지만 주인 외에 사람들과의 교류가 없었으며, 1차 접종만 맞은 상태라 전 주인들은 개를 바깥으로 한번도 데려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잔디 및 새로운 곳에 가는 것도 무서워 했다. 사회성을 기를 것인가? 접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애견 샵 및 Vet(수의사) 등 관련 업종에 일하시는 분들에 따르면 최종 3차 접종이 끝날 때까지는 외부의 다른 개들이나 잔디, 공원 등을 가는 것을 가급적 지양하라고 제시한다. 접종 시기는 강아지 8주 때 1차 접.. 2020. 1. 29.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활화산 화이트 아일랜드 사고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화산활동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뉴질랜드 화산인 화이트 아일랜드(White Island)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카아리/화이트 아일랜드(Whakaari/White Island)는 어디에 있을까? 이 섬의 정식 명칭은 마오리 이름과 영어 이름의 혼합인 파카아리/화이트 아일랜드(Whakaari/White Island)이며, 이 섬은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그림 참조 파카아리/화이트 아일랜드는 북섬 파카타네(Whakatane)에서 50km 떨어진, 배나 헬리콥터를 타고 갈 수 있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입니다. 파카아리/화이트 아일랜드(Whakaari/White Island) 투어 화이트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접근하기 가장 용이한,.. 2019. 12. 14.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여행 팁과 루트 계획 *2019년 업데이트 - 뉴질랜드 여행 계획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 두 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북섬에는 마오리 족들과 화산섬, 양들로 특색이 있다면, 남섬은 포스트카드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경치가 특색입니다. 길은 대부분 잘 포장되어 있지만 1차선만 있는 도로가 꽤 있으며 (양방향으로 오는 차가 같이 쓰는 도로), 다행히 길이 많지 않아서 길 잃어버릴 염려는 없습니다.(오클랜드 제외) 북섬과 남섬 둘 다 일주를 한다면 적어도 최소 각 일주일씩은 잡아야 좀 편합니다. 좀 여유롭게 다니고 싶다면 대략 각 섬 당 10일씩은 잡으셔야 합니다. (물론 제 기준임) - 뉴질랜드 비자 2019년 10월부터 뉴질랜드 NZeTA라고 하여 관광비자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입국 전에 발급받아야 하며,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 뉴질.. 2019. 12. 11.
[뉴질랜드 생활] 생생한 뉴질랜드 병원 수술 체험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얼마전에 아주 귀~한 경험을 했는데요, 바로 뉴질랜드 의료시설과 병원을 체험하였습니다. 경험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 증상 후 병가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속이 쓰려서 어제 먹은 매운 음식 때문에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고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출근 후, 회사 지인들과 속쓰림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심해져서 출근한 지 1시간 만에 회사에 씩 리브(Sick leave - 병가)를 내고 집으로 다시 퇴근 > GP(General practitioner)에 시간 약속을 잡은 후 방문 했습니다. 2 - GP (General practitioner) 방문 GP는 한국으로 따지면 일반 의원 같은 곳입니다. 이 곳에서 1차 진단을 받게 되는데요. 증상을 이야기 한 후, 약으.. 2019. 11. 20.
[뉴질랜드 생활] 2019 럭비 월드컵, 올 블랙(All Blacks)의 활약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요새 집 밖이나 놀러가지 않아서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나마 뉴질랜드에 흥밋거리 라고 한다면 단연코 일본에서 열리는 럭비 월드컵 입니다. 럭비도 축구나 올림픽 처럼 4년에 한번씩 개최 하는데요. 럭비라는 스포츠가 유명하지 않은 한국에서는 아마 럭비 월드컵에 대해서도 잘 모르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럭비가 마치 국민 스포츠라 럭비를 떠올리지 않고는 뉴질랜드를 설명하기 힘들 정도인데요. 지금 일본에서는 럭비월드컵이 2019년 9월 30일에 시작해서 11월 2일에 막을 내리는 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치 일정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rugbyworldcup.com/matches All Matches and Where to Watc.. 2019. 10. 7.
[뉴질랜드 생활] 워홀러 취업성공 YTN 인터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7월 초반에 YTN 해외리포트 관계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9월 초 일요일에 인터뷰 한 것이 한국에 방영 되었습니다. 그래서 쑥스럽지만 방송에 나간 영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에 응한 사람이 두명이 더 있었는데 짤려서 아쉽지만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YTN 인터뷰 링크 뉴질랜드 기상청 그래픽 디자이너 정진희 씨 [청춘, 세계로 가다] 겨울 끝자락에 있는 뉴질랜드.스산한 아침 공기를 뚫고 출... www.ytn.co.kr 더보기 겨울 끝자락에 있는 뉴질랜드. 스산한 아침 공기를 뚫고 출근하는 여성이 있습니다. 기온과 강수량 정보가 빼곡한 사무실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이 사람! 뉴질랜드 기상청에 근무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정진희 씨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하.. 2019. 9. 19.
[뉴질랜드 여행] 2019년 10월 이후, 뉴질랜드 비자 신청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에 방문 시 꼭 중요하게 알아야 할 사항, 비자 신청 변경에 대해 공지하고자 합니다. 2019년 10월 1일부터 뉴질랜드를 방문하고자 하는 여행객은 반드시 NZeTA 신청을 하는 것으로 비자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자세한 NZeTA 비자는 한국어로 된 안내 정보 링크를 참조하세요. 누구에게 적용되는가? - 뉴질랜드에 방문하는 모든 한국 여행객들에 적용됩니다. (시민권이나 그에 준하는 비자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없어도 됨) 배로 오는 여행객 포함. 뉴질랜드 스탑오버를 위해서도 비자 소지 필요. 호주에서 또는, 호주로 오클랜드 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여행객 포함. 언제부터 적용되는가? - 2019년 10월 1일부터 비자 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 방문하기 전 최소.. 2019. 9. 11.
[뉴질랜드 회사 생활] 말하기와 듣기, 표현 방식의 시각 차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느끼고 있는 말하기와 듣기의 동,서양의 문화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영어에 대한 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표현 방식에 대한 시각차에 대한 것입니다. 말하는 것에 대한 동,서양의 인식 차이 한국은 동양적인 철학과 생활 방식을 중국이나 일본 그 근방 국가에서 많이 영향을 받았는데요. 우리가 주로 배워온 것들은 , , 등, 대체적으로 말하는 것을 줄이고 듣는 것에 더 집중하는 사상을 보여왔습니다. 많이 알 수록 더 적게 말하고, 아는 지식을 내 비치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해야 하나요. 하지만, 서양 철학은 그와 반대로 남을 설득하는 말하기는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온 서양 문화는 남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남.. 2019. 8. 13.
[뉴질랜드 생활] YTN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저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조금은 다른 일상을 보냈습니다. 인터뷰를 했는데요. 인터뷰를 하게 된 경위는 오클랜드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시는 분께서 제가 책을 냈다는 소식을 보시고 먼저 연락을 주셔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4월에 이야기가 오갔는데, 웰링턴에 오는 다른 스케줄을 맞추다보니 7월이 되어버렸네요. 인터뷰 주제는 외국에 살고 있는 젊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미니 다큐인데요. 해외에서 어떻게 취업할 것인가, 해외 이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등의 여러 질문들이 오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터뷰 대상인만큼 제가 평소에 어떻게 일하고 시간을 보내는지에 대한 것들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다보니 전부 다 남성.. 저와 같이 일하는.. 2019. 7. 8.
2019년 6월 일기 1. 오랫만에 오클랜드에 다녀왔다. 맨 처음 뉴질랜드 정착한 곳이 오클랜드 인데 20대 후반에 영어 배우고, 고생해서 취직하고, 여러 곳 옮겨다니면서 살았던지라 뭔가 짠하면서도 묘한 감정이 섞여있는 곳 이다. 어학원 처음 등록한 날 점심 시간이 아직도 기억난다. 흰 밥에 치킨 데리야끼와 소스가 뿌려진 플라스틱 컨테이너가 8불이었는데, 8불이면 한국돈으로 7천원이니 이 비싼 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첫 날 정도니 뭐 어때' 하며 먹었던 기억. 브라질 친구가 10불이 넘는 스시를 먹는데 4불짜리 스시를 먹는 나를 보고 한 조각 줬었던 기억이... (아 눈물 좀 닦고) 이제는 8불은 커녕 30불짜리 점심을 먹으면서 아무렇지도 않아 하니 참 격세지감이 느껴졌달까. 아 그리고 여기가 무슨 한국인가 할.. 2019. 6. 23.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엽서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책 출판기념 엽서를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엽서를 받으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블로그 어떤 방법으로든 책을 언급하시거나, 리뷰, 추천, 홍보를 하시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댓글로 홍보를 한 흔적(링크)과 함께 이메일을 달아주세요! 직접 찍은 뉴질랜드의 은하수와 숲속 사진으로 만든 엽서입니다. 엽서 소진시까지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9. 5. 11.
브런치에서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책을 확인하세요 브런치에서 책의 내용을 일부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기 전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로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iworkinnz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매거진 #해외취업 #뉴질랜드 #해외이민 brunch.co.kr 2019. 5. 11.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마카라(Makara) 하이킹 코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랫만에 하이킹에 관련 된 글을 쓰게 되네요! 오늘은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 차로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지역 마카라(Makara)해변 근처 하이킹 코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웰링턴 시내에서 마카라 가는 길은 아래 지도를 참조.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Wellington)은 바람으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태평양에서, 그리고 남극에서 불어오는 사방팔방 바람 때문에 바람을 이용한 풍력 에너지에 적합하기도 한 도시입니다. 특히 서쪽 해안은 바람이 참 많이 불어서 마카라(Makara) 지역에 이렇게 바람개비 같이 생긴 풍력기(?)를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Wind turbine 이라고 불립니다. 마카라 비치에 도착하면 보이는 풍력기들, 열 일하고 있습니다. 마카라 해변을.. 2019. 4. 24.
[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 처치 근처 아카로아 드라이빙 코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 여행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뉴질랜드 북섬에 사는지라 남섬에는 주로 놀러갈 때만 가는데요. 이번에 친구가 남섬여행을 하면서 오랫만에 남섬에 또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크라이스트처치 근처 여행할 만한 곳인 아카로아(Akaroa)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외곽으로 하루 여행을 가고 싶을 때 이 코스가 참 좋은데요. 가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은 차로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맨 처음 프랑스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초기 정착 한 곳 중 하나인 아카로아(Akaroa)에는 아직도 프랑스의 느낌이 남아 있어 로컬 사람들이 가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길이 하나라서 초행길에도 헤매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75번 국도를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다만.. 2019.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