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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북섬 맛집] 웰링턴 시푸드 레스토랑 크랩 샤크(crab shack)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웰링턴 하버 근처에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 크랩 샤크(Crab Shark)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웰링턴 강가를 따라 걷다보면 반드시 보게 되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바로 크랩 샤크입니다. 아래 외관 처럼 생겼는데요.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하세요.  내부로 들어가면 나오는 인테리어.관광객이 많은지 가게 내부에서 기념품이 될 만한 옷도 팔고 있네요.시푸드 레스토랑 답게 대부분 메뉴..
[뉴질랜드 북섬 맛집] 웰링턴 프렌치 디저트 샵 루이스 사간트(Louis Sergeant)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웰링턴 시내에 있는 디저트 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루이스 사간트(Louis Sergeant)는 이름에서 느껴지다시피 프랑스 디저트 전문점인데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디저트를 파는 곳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 참조  매장 앞 모습입니다. 오픈 시간은 월&화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수,목,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
[뉴질랜드 북섬 맛집] 버거 리커 (Burger Liquor) 햄버거 집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웰링턴에 있는 햄버거 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름은 버거 리커(Burger Liquor),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에서 참조하세요. 버거리커는 웰링턴 도심에 있어 웰링턴 도심을 걷다가 찾을 수 있습니다.빌딩 외간에 그려진 그래피티만으로 찾을 수 있는 버거리커 들어가는 문은 이렇게 노오란 색, 오픈 시간과 스페셜 칵테일 등을 적어놨네요.문 앞에 있는 메뉴, 들어가기 전 메뉴를 보고 먹..
ACE 호주, 뉴질랜드 렌트카 빌리기 - 2018년 10월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방문자 중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와 호주 여행 시에 필요한 렌트카를 빌리는 방법에 대해 검색을 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편의를 위해 링크를 정리했습니다.에이스 ACE 호주 렌트카 빌리는 방법 클릭 ACE 호주 렌트카 웹사이트 바로가기 에이스 ACE 뉴질랜드 렌트카 빌리는 방법 클릭ACE 뉴질랜드 렌트카 웹사이트 바로가기 해외 운전 시 주의해야 할 점..
[뉴질랜드 북섬 맛집] 웰링턴 리틀 와플 샵 (Little Waffle Shop)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랫만에 뉴질랜드 맛집에 대해 포스팅을 하네요! 이번에 포스팅 하는 집은 디저트 맛집인데요. 바로 웰링턴 시내에 위치 한 리틀 와플 샵(Little Waffle shop)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바로 버거킹 옆에 조그맣게 일 인 상가라 잘 모르고 휙 지나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와플 가게 입니다. (그래서 리틀 와플 샵) 이 곳에 가보시면 참 아기자기하게 와플 샵을 꾸며서 디저트 기다리는..
[호주 렌트카] 호주 ACE 렌트카 빌리기 - 업데이트 안녕하세요?'뉴질랜드 렌트카'에 이어 몇분들이 호주 렌트카에 대해 문의를 주셨는데요. 마찬가지로 ACE 렌트카 웹사이트를 이용해서 영어로 막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예약 하는 방법에 대해 처음부터 ~ 결제까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1. 호주 ACE 렌트카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호주 ACE 바로가기 클릭 2. 아래 흰 박스에 아래의 그림에 차를 픽업 하고 싶은 장소(Pick-up l..
[뉴질랜드 여행] ACE 렌트카 빌리는 방법 -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최근 유난히 '뉴질랜드 렌트카' 라는 유입 키워드가 많아진 것을 보고 좀 더 자세하게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렌트카를 빌리는 데 있어 영어 때문에 막히는 부분을 도와드리고자 오늘은 ACE(에이스) 렌트카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처음부터 ~ 결제까지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ACE 새창 열고 시작하기 클릭2. 아래 흰 박스에 아래의 그림에 ..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3 히피 트랙 마지막 날, 히피 헛에서 도착 지점인 코하이하이(Kohaihai)까지 총 16.5km 거리를 걷는 일정이였습니다. 이 날은 미리 예약한 셔틀버스가 1시까지 오기 때문에 그 전에 도착해야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발하였습니다. 아침 7시 전에 히피 헛(heaphy hut)을 떠났을 때는 깜깜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곧 주변이 밝아졌습니다. 이 구역은 해안을 따라 걷는 구간.공기도 상쾌하고, 여태껏 히피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