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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110

[뉴질랜드 북섬 여행] 실키 오크 초콜렛 샵 + 루스터 맥주 양조장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마지막으로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 근처에 있는 초콜렛을 직접 만드는 샵과 맥주 양조를 직접하는 맥주집에 다녀왔습니다. 초콜렛 샵 이름은 실키 오크 초콜렛(Silky Oat Chocolate)이며 위치는 네이피어(Napier)와 헤이스팅스(Hastings) 사이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참조 초콜렛 샵에는 초콜렛을 파는 곳 + 박물관 + 기념품 샵 + 카페까지 한 곳에 있어서 필자가 갔을 당시 크루즈를 타고 온 미국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더니든에 있는 캐드버리 초콜렛 공장과 비교하면 아주 소규모였습니다. 그래도 왔으니 초콜렛 구매를! 구매 한 초콜렛. 갔을 당시에 아침도 안 먹고 이른 점심에 도착해서 카페에서 모카 커피와 음식을 시켰습니다. 초콜렛 샵이니 모카.. 2018.02.23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버드우즈 카페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에 있는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갤러리 겸 카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버드우즈는 헤이브락 노스 센터에서 3km 정도 떨어져 있는 장소에 있습니다. 아래 구글 지도 참조 1894년에 지어진 교회를 2005년에 카페 겸 갤러리로 새롭게 만들었으며, 카페 뿐만이 아닌 야외 갤러리, 바로 옆에 생과일 아이스크림 가게와 스윗샵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에 상관없이 들릴 수 있는 곳이며 티(Tea)를 좋아하시면 꼭 들리셔야 할 곳입니다. 오픈 시간은 10시부터 5시, 겨울에는 4시까지 하는데 필자는 거의 오픈 시간에 맞게 갔기 때문에 점심 메뉴는 먹을 수 없었고 대신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2018.02.15
[뉴질랜드 북섬 여행] 혹스베이 와이너리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혹스베이 와이너리 투어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혹스베이(Hawke's bay)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지역입니다. 네이피어(Napier)와 헤이스팅스(Hastings)가 있는 도시가 있는 도 (경기도, 충청도 처럼) 개념의 지역입니다. (혹스베이도??) 아래 지도 참조 혹스베이는 오클랜드에서 5시간 정도, 웰링턴에서 4시간 정도 차로 달리면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건조하고 날씨가 좋아서 와이너리로 유명합니다. 이 지역에 30곳 이상이 넘는 와이너리들이 있는데 필자는 4군데를 다녀왔습니다. 1) 테 마타 (Te Mata) 와이너리 (https://www.temata.co.nz/age-gate) 테 마타 언덕 이름을 따서 지은 와이너리입니다. .. 2018.02.05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스팅스(Hastings) 가넷 새 서식지역 걷기 트랙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 바닷가에 있는 유명한 곳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가넷이라는 새를 볼 수 있는 서식지인 케이프 키드내퍼스 (Cape Kidnappers) 가넷 새 서식지 트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넷 새? 라고 이름만 들으면 생소하시겠지만 사진을 보면 "아, 이 새!"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많이 본 듯 할 것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 참조 위의 구글 지도는 차로 갈 수 있는 최대치 이며, 이 가넷 새의 서식지는 차에 내려서 왕복 19km를 걸어야 하는 하루 트래킹입니다. 뉴질랜드 삼림청에서도 이 트랙에 대한 찾을 수 있습니다. 클릭 바다를 따라 걷는지라 평평하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있어서 시작한 트래킹. 필자는 오후 2시.. 2018.01.28
[뉴질랜드 북섬 여행] 네이피어 아트데코(ArtDeco) 투어 안녕하세요? 요새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네이피어(Napier) 지역에 대해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이어서 네이피어에 유명한 아트데코 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네이피어(Napier)는 북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오클랜드에서 5시간, 웰링턴에서 4시간 정도 걸립니다. 네이피어 아트데코 샵은 아래 지도 참조. 네이피어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곳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아트데코 투어는 네이피어의 전반적인 역사와 함께 네이피어 시티 내에서 볼 수 있는 옛 건물들의 데코를 걸어다니면서 소개하는 투어입니다. 투어에 대한 자세한 트립어드바이저 페이지는 여기를 클릭 아트데코 센터 앞에 멋지게 입으신 시니어 분들과 사진 한장. : -) 자기 마을을 위해 멋지게 입으시고 방문객을 기쁘게 맞이하시는 모.. 2018.01.19
[뉴질랜드 북섬 여행] 네이피어(Napier) 감옥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작년 크리스마스 휴가로 다녀 온 네이피어(Napier) 지역에 있는 감옥 투어를 다녀 왔습니다. 네이피어는 오클랜드에서 차로 5시간 정도, 웰링턴에서는 4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에 있으며 북섬에 있습니다. 네이피어 감옥은 중심지 인포메이션 센터(I-site)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있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네이피어 감옥 웹사이트는 여기를 클릭 - http://www.napierprison.com/ 입구 입장료는 어른은 $20(만 7천원 정도) 아이는 $10(7천원) 정도 되며, 오디오 투어로 이루어 집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여네요.들어가면 감옥 복장 코스튬을 하신 분들이 맞이... 합니다. 금요일 밤 저녁.. 2018.01.12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아라타키 꿀 센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에 있는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마을에 아라타키(Arataki) 꿀 센터에 다녀온 것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헤이스팅스 마을 중심에서 드라이브로 10분 정도, 헤이브락 노스 중심에서는 5분 정도 차타고 가면 있는 거리인데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딱히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일단 무료입장이기도 하고 다녀 온 사람들 리뷰도 좋아서 일단 출발. 아라타키 꿀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장 오픈 아라타키 꿀 센터 웹사이트는 이곳을 클릭 - http://www.aratakihoneyhb.co.nz/visitor_centre.html 도착하니 딱 드는 생각은! "이 곳은 가족.. 2018.01.08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스팅스(Hastings) 테 마타(Te Mata) 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 겸 웰링턴에서 가까운 편에 속하는 헤이스팅스(Hastings)와 네이피어(Napier)를 3박 4일로 다녀왔는데요. (네이피어까지는 차로 웰링턴에서 4시간, 오클랜드에서는 5시간 좀 넘게 걸리는 곳) 그 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 꼭 가봐야 할 장소 테 마타(Te Mata) 피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테 마타 피크는 조그만 마을 헤이스팅스(Hastings)에서 15분 정도 운전해서 갈 수 있는 곳입니다.테마타 피크 정상(Summit car park) 까지 차로 갈 수도 있지만, 메인 주차장에서 시작할 수 있는 5개의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하여 걸을 수 있습니다. 5개의 트랙을 보려면 아래 사진과 링크 참조. 트랙 링크 가장 짧은.. 2018.01.01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짧게 할 만한 반나절 하이킹(걷기) 모음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소개하는 하이킹(트램핑, 워킹) 중 대부분 하루 이상 걸리는 하이킹 루트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얼마전에 뉴질랜드 삼림청?에서 가족이 즐길 수 있을만한 짧은 거리의 하이킹을 소개하였습니다. 원본 페이지를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http://www.doc.govt.nz/shortwalks 총 14군데 코스를 소개하고 있으며 필자도 여행 하면서 알게 모르게 리스트 중 몇개를 했네요. 각 영어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1 - Mount Manaia Track 2 - Mangawhai Cliffs walkway 3 - Rangitoto Summit track - 필자가 한 트랙의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4 - Cathedra Cove walk .. 2017.12.07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반나절 코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 웰링턴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산책을 하다가 웰링턴을 둘러보기 딱 좋은 코스를 발견!! 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웰링턴에 하루 또는 반나절 코스로 딱 좋을 듯 합니다. 1번 - 시내에서 웰링턴 케이블 카 (Wellington Cable Car) 타고 올라가기 웰링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케이블 카를 타고 보타닉 가든에서 전망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전망을 보기 위해 시내에서 보타닉 가든으로 가는 방법 중에 제일 쉬운 방법은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는 것인데요. (걸어 올라가는 것 비추-_- 경사 장난 아님) 케이블 카 타는 법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해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케이블카 타고 시티를.. 2017.11.27
[뉴질랜드 북섬 맛집] 싸고 맛있는 웰링턴(Wellington) 맛 집 세 군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글을 올리다보니 뉴질랜드 갈 만한 곳에 대한 글은 많이 올렸지만 맛집에 대한 글은 거의 올려본 적이 없어서 오랫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 곳에서는 외식을 하게 되면 싼 곳은 $15불 정도 부터 시작해서 비싼 레스토랑은 $50불까지 천차만별 이지만, 대략 $20불에서~$35불 사이면 (한 만 7천원에서 3만원 사이) 어딜 가든 메인 하나는 먹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밖에서 먹는 레스토랑 가격이 확실히 비싸서 아직 까지도 정말 특별한 날 아닌 이상 $30불 이상은 잘 안 먹으려고 하네요 ㄷㄷㄷ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싼 가격대 이면서도 맛있는 웰링턴 맛집을 소개합니다. 1) 재패니즈 음식점 KAZU Sake bar 웰링턴에서 가장 북적이는 코트니 플레이.. 2017.11.03
[뉴질랜드 남섬 여행] 늦기 전에 프란츠 조셉 빙하(Franz jocept glacier)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남섬에 위치한 프란츠 조셉 빙하(Franz Josef Glacier)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프란츠 조셉 빙하는 뉴질랜드 남섬 서쪽에 위치한 곳인데요. 필자가 5년 전 여행했던 경험을 올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프란츠 조셉 빙하는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5시간, 퀸스타운에서는 4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지도 참조) 필자는 프란츠 조셉 빙하 반나절 투어를 했었는데요. - http://www.franzjosefglacier.com 기억하기로는 대략 120불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총 4시간이 소요 되는 반나절 투어 인데요.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필자가 했던 투어는 더 이상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헬리 콥터를 타고 .. 2017.10.26
[뉴질랜드 남섬 여행] 더니든(Dunedin) 캐드버리 초콜릿 팩토리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더니든(Dunedin)에 있는 캐드버리(Cadbury)사의 초콜릿 팩토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캐드버리 초콜렛은 뉴질랜드 토종 브랜드는 아니고 영국에서 건너 온 브랜드 인데요. 더니든에 이 초콜릿 팩토리가 있습니다. 필자도 한번 다녀왔는데요.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투어를 하려면 이 곳에 직접 가서 예약을 하거나 또는 웹사이트에서 투어 예약을 할 수 있는데요. 성인은 22불, 가족 단위로는 55불 (성인 2명 + 15세 이하 청소년) 정도 합니다. 자세한 가격은 홈페이지 참조하시고, 그냥 비지터 센터만 구경하시려면 성인 5불을 내야 합니다. 같이 투어를 갔던 일본인 친구. 어디서 잘 살고 있으려나 ㄷㄷ 참고로 투어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라 아쉽게도 사진.. 2017.10.02
[뉴질랜드 남섬 여행] 세계에서 가장 경사 진 길은 어디에 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니든(Dunedin)이라는 도시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더니든(Dunedin)은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 한 도시이며 예전 이 곳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스코트랜드(Scotland) 출신이 많아 더니든은 뉴질랜드 내에서 유러피안 느낌이 제일 많이 나는 도시입니다. (거리 이름도 스코트랜드 거리 이름에서 따온 것도 많기도 합니다) 도시 내에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스코트랜드 악센트가 약간씩 남아있기도 한데요. 더니든 내에 가볼 만한 곳 중에 "세계에서 가장 경사 진 길"이 있어 관광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구글에 "steepest streets in the world"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곳, 바로 발드윈 스트릿(Baldwin st)입니다. 필자도 한번 그 곳을 다녀 온 적이.. 2017.09.2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익스트림 액티비티, 스카이 다이빙 (Skydiving)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버켓 리스트'를 적는다고 하면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스카이 다이빙(Sky diving)" 인데요, 필자도 스카이 다이빙이 한번 쯤은 꼭 해보고 싶은 리스트 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전국 여행을 하던 중에 남섬 와나카(Wanaka) 지역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습니다. 필자는 와나카(Wanaka)라는 지역에서 했지만, 뉴질랜드 전국에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아래 지도가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지역인데 가격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남섬이 북섬보다 스카이 다이빙이 아주 약간 값이 더 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뷰(View)가 끝내준다는 점! 필자가 스카이.. 2017.09.16
[뉴질랜드 남섬 여행] 그 유명한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여행 리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여행에 필수로 언급되는 곳, 바로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인데요. 블로그를 살펴보다가 밀포드 트랙(Milford Track)에 대해 글은 썼지만 정작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에 대해 글을 쓰지 않은 것을 깨닫고-_- 이렇게 뒤 늦게 작성합니다! 주로 사람들이 밀포드 트랙과 밀포드 사운드의 비슷한 이름 때문에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밀포드 트랙(Track)은 3박 4일동안 걷는 트래킹 코스이며, 밀포드 사운드는 그냥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크루즈 투어 입니다. 밀포드 트랙은 10달 전 부터 일~찍 예약해야 갈 수 있는 곳이고, 밀포드 사운드는 여러 여행사가 운행하고 당일로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밀포드 트랙보다는 .. 2017.08.18
[뉴질랜드 남섬 여행] 에메랄드 빛 푸카키(Pukaki) 호수와 연어 샵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랫만에 뉴질랜드 남섬 가볼 만 한 곳, 푸카키(Pukaki) 호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 한 이 호수는 마운트 쿡(Mt. Cook) 국립공원에 들어가는 초 입구에 있는데요. 남섬 거의 중간에 있으며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서는 차로 3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 일단 이 호수 사진으로 보자면 이 뭐 말도 안되는 물 색?!? (색 보정 안 함) 마치 누가 물감을 쏟은 것처럼 색이 이뻐서 1차 감동. 저 멀리 보이는 마운트 쿡 산맥.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색 보정 안 한 상태.. 마운트 쿡 빙하가 녹으면서 내려오는 물이라 이런 색을 띄는 듯 합니다. 푸카키 호수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고 바로 옆에는.. 2017.08.14
[뉴질랜드 북섬 여행] 아름다운 오클랜드의 바다들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몰랐던 오클랜드의 좋은 점을 필자는 웰링턴(Wellington)에 이사오고 나서야 몇 가지를 알게 되었는데요, 그 중의 하나는 바로 오클랜드(Auckland)의 바다입니다. 오클랜드의 날씨는 여름에는 최고 30도까지 꽤 올라가기도 하고 위도가 웰링턴 보다 낮아서 겨울에도 웰링턴에 비해 나름 따뜻한 편입니다. 그래서 오클랜드에 갈 만 한 여름 해변가 몇 군데를 소개합니다. 1. 미션베이 (Mission Bay)와 세인트 헤일리어스 베이 (St.heliers) 미션베이는 예전에 한번 포스팅 한 적이 있을 정도로 꽤 유명한 곳입니다. 예전에 포스팅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여름 시즌인 12월부터~2월 주말의 미션 베이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및 일요일에는 마켓.. 2017.06.14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Rotorua) 가볼 만 한 곳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최근 뉴질랜드 로토루아(Rotoura) 지역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가볼 만 한 곳을 한번에 정리하고자 합니다.제가 썼던 곤돌라+루지에 관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korean.jinhee.net/279로토루아 레드우드에 관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korean.jinhee.net/281 1. 로토루아 박물관 - http://www.rotoruanz.com/visit/see-and-do/museums-galleries/rotorua-museum 로토루아 박물관 앞에서 찍은 사진은 로토루아의 대표적인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전 오클랜드와 웰링턴에 있는 박물관에 다녀왔기 때문에 이 곳에는 직접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한번도 .. 2017.03.10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Rotorua) 레드우드 숲 안녕하세요? 저번 포스팅에 이어 로토루아(Rotorua)에 가볼 만한 곳 중 레드우드(Redwoods) 숲에 대해 작성할까 합니다. 레드우드 숲은 로토루아 시내에서 차로 5~1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레드우드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30분 짜리 산책부터 시작해서 3시간 짜리 하이킹을 하면서 로토루아 시내를 한 눈에 볼 수도 있고 의외로 로토루아가 산악 자전거 장소로도 유명해서 산악 자전거 코스도 이 곳 레드우드에 있습니다. 레드우드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걷기 코스 등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옆에는 카페. 레드우드 숲에 오기 전 미리 점심을 싸오길 추천합니다. 카페에서 조그마한 스낵은 팔지만 점심 같이 큰 음식은 구매할 수 없습니다. 몇 년전에 방문 했을 때는.. 2017.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