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질랜드 여행114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2주 전, Queen's birthday라고 하여 여왕 생일 공휴일이였습니다. (매년 6월 첫째주 월요일) 그래서 Great Walks 중에 하나인 히피트랙(Heaphy Track)을 3박 4일 간 다녀왔습니다. Great Walks가 무엇인지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s) 9곳히피트랙에 대한 디테일은 여기를 클릭 - https://www.doc.govt.nz/heaphytrack 히피 트랙은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섬 가장 왼쪽 윗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5번) 히피트랙은 시작과 끝이 다른 곳에서 끝나는 한 방향 트랙(one-way)라 셔틀 버스나 비행기 또는.. 2018. 6. 11.
[뉴질랜드 북섬 맛집] 외국인 데려가도 괜찮은 오클랜드 한식 레스토랑 두 곳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이번 주말에 오클랜드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친구와 함께 다녀 온 한국 레스토랑이 인상적이여서 글을 씁니다.한국 음식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키위들에게 또는 다른 외국인들에게 소개하고자 할 때 어디를 데려가야 할지 고민 한 적이 있을텐데요. 이번 글은 외국인들을 데리고 가면 좋을 듯한 오클랜드에 있는 한국 레스토랑 두 군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한식 (Hansik) http://www.hansik.co.nz/ 빅토리아 공원 근처에 있는 한국 레스토랑 - 한식. 한식을 영어로 그대로 적은 이름을 레스토랑 명으로 사용했습니다. 브릭(brick) 벽으로 지어진 오래 된 느낌이 나면서도 멋들어진 곳에 이 한식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 참조. 도착하자마자.. 2018. 5. 16.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증기 배 언슬로우(Earnslaw)와 농장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에서 관광지로 손꼽히는 퀸스타운(Queenstown)에서 즐길 수 있는 증기 배 언슬로우(Earnslaw)와 월터 픽(Walter Peak) 농장체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퀸스타운은 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있는 마을로, 뉴질랜드 하면 제일 많이 관광지로 떠오르는 지역입니다. 퀸스타운 와카티푸(Wakatipu) 호수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중, 저는 오래된 증기 배 언슬로우를 타고 호수를 한바퀴 도는 체험을 했습니다. 아래 사진의 배가 바로 제가 탄 증기 배 - 이름은 언슬로우(Earnslaw) 무려 1912년에 만들어진, 거의 뭐 일본 강점기때 만들어진.-_-.. 100년이 넘은 배입니다. 언슬로우를 타려면 미리 티켓을 예약해야 하는데요 - 티켓 예약 .. 2018. 4. 16.
[뉴질랜드 남섬 여행] 와나카(Wanaka) 파이 가게 '더 베이커리'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오랫만에! 남섬 맛집 소개합니다. 'Doughbin(도우빈)'이라고도 불리고 '더 베이커리(The bakery)' 로 불리기도 하는 파이(Pie)를 파는 베이커리인데요.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 참조 서양남자 P가 아침 일찍 나가서 사 먹은 이 파이 집. 창문에 파이로 받은 상? 어워드를 보니 어지간히 맛있는 파이집인가 봅니다. 사진에 작아서 보이지 않지만, 2014년부터 탑10 을 자랑하는 파이들에 대한 어워드가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2017년에는 총 4개의 파이가 상을 받았네요.스테이크 파이, 스테이크&치즈 파이, 치킨&릭&어니언 파이, 민스&치즈파이... 트립어드바이저에도 대부분 좋은 평이 적혀 있었는데요. 먹으러 들어갑니다. 일반 다른 베이커리 가게처럼 안에.. 2018. 4. 9.
[뉴질랜드 남섬 여행] 트위젤(Twizel) 연어 양식장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다녀온 남섬 트위젤(Twizel) 연어 농장을 소개합니다. 트위젤은 남섬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3시간 반, 퀸스타운에서는 차로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와 퀸스타운을 오고 가며 여행하는 길목, 트위젤 바로 길 옆에 연어 양식장이 있어 지나가다가 들리기에 좋은 곳입니다. 길도 딱 하나라 헤맬 일도 없이 딱 바로 보이는 지점에 있는데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http://www.highcountrysalmon.co.nz/ 트위젤에 있는 연어 농장의 정확한 이름은 하이 컨추리 살몬. 연어를 공짜로 밥 줄 수 있다고 홍보하네요. 받은 한 움큼의 먹이를 연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필자가 갔던 날.. 2018. 3. 14.
[뉴질랜드 북섬 여행] 실키 오크 초콜렛 샵 + 루스터 맥주 양조장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마지막으로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 근처에 있는 초콜렛을 직접 만드는 샵과 맥주 양조를 직접하는 맥주집에 다녀왔습니다. 초콜렛 샵 이름은 실키 오크 초콜렛(Silky Oat Chocolate)이며 위치는 네이피어(Napier)와 헤이스팅스(Hastings) 사이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참조 초콜렛 샵에는 초콜렛을 파는 곳 + 박물관 + 기념품 샵 + 카페까지 한 곳에 있어서 필자가 갔을 당시 크루즈를 타고 온 미국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더니든에 있는 캐드버리 초콜렛 공장과 비교하면 아주 소규모였습니다. 그래도 왔으니 초콜렛 구매를! 구매 한 초콜렛. 갔을 당시에 아침도 안 먹고 이른 점심에 도착해서 카페에서 모카 커피와 음식을 시켰습니다. 초콜렛 샵이니 모카.. 2018. 2. 23.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버드우즈 카페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에 있는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갤러리 겸 카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버드우즈는 헤이브락 노스 센터에서 3km 정도 떨어져 있는 장소에 있습니다. 아래 구글 지도 참조 1894년에 지어진 교회를 2005년에 카페 겸 갤러리로 새롭게 만들었으며, 카페 뿐만이 아닌 야외 갤러리, 바로 옆에 생과일 아이스크림 가게와 스윗샵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에 상관없이 들릴 수 있는 곳이며 티(Tea)를 좋아하시면 꼭 들리셔야 할 곳입니다. 오픈 시간은 10시부터 5시, 겨울에는 4시까지 하는데 필자는 거의 오픈 시간에 맞게 갔기 때문에 점심 메뉴는 먹을 수 없었고 대신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2018. 2. 15.
[뉴질랜드 북섬 여행] 혹스베이 와이너리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혹스베이 와이너리 투어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혹스베이(Hawke's bay)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지역입니다. 네이피어(Napier)와 헤이스팅스(Hastings)가 있는 도시가 있는 도 (경기도, 충청도 처럼) 개념의 지역입니다. (혹스베이도??) 아래 지도 참조 혹스베이는 오클랜드에서 5시간 정도, 웰링턴에서 4시간 정도 차로 달리면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건조하고 날씨가 좋아서 와이너리로 유명합니다. 이 지역에 30곳 이상이 넘는 와이너리들이 있는데 필자는 4군데를 다녀왔습니다. 1) 테 마타 (Te Mata) 와이너리 (https://www.temata.co.nz/age-gate) 테 마타 언덕 이름을 따서 지은 와이너리입니다. .. 2018. 2. 5.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스팅스(Hastings) 가넷 새 서식지역 걷기 트랙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 바닷가에 있는 유명한 곳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가넷이라는 새를 볼 수 있는 서식지인 케이프 키드내퍼스 (Cape Kidnappers) 가넷 새 서식지 트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넷 새? 라고 이름만 들으면 생소하시겠지만 사진을 보면 "아, 이 새!"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많이 본 듯 할 것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 참조 위의 구글 지도는 차로 갈 수 있는 최대치 이며, 이 가넷 새의 서식지는 차에 내려서 왕복 19km를 걸어야 하는 하루 트래킹입니다. 뉴질랜드 삼림청에서도 이 트랙에 대한 찾을 수 있습니다. 클릭 바다를 따라 걷는지라 평평하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있어서 시작한 트래킹. 필자는 오후 2시.. 2018. 1. 28.
[뉴질랜드 북섬 여행] 네이피어 아트데코(ArtDeco) 투어 안녕하세요? 요새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네이피어(Napier) 지역에 대해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이어서 네이피어에 유명한 아트데코 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네이피어(Napier)는 북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오클랜드에서 5시간, 웰링턴에서 4시간 정도 걸립니다. 네이피어 아트데코 샵은 아래 지도 참조. 네이피어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곳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아트데코 투어는 네이피어의 전반적인 역사와 함께 네이피어 시티 내에서 볼 수 있는 옛 건물들의 데코를 걸어다니면서 소개하는 투어입니다. 투어에 대한 자세한 트립어드바이저 페이지는 여기를 클릭 아트데코 센터 앞에 멋지게 입으신 시니어 분들과 사진 한장. : -) 자기 마을을 위해 멋지게 입으시고 방문객을 기쁘게 맞이하시는 모.. 2018. 1. 19.
[뉴질랜드 북섬 여행] 네이피어(Napier) 감옥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작년 크리스마스 휴가로 다녀 온 네이피어(Napier) 지역에 있는 감옥 투어를 다녀 왔습니다. 네이피어는 오클랜드에서 차로 5시간 정도, 웰링턴에서는 4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에 있으며 북섬에 있습니다. 네이피어 감옥은 중심지 인포메이션 센터(I-site)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있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네이피어 감옥 웹사이트는 여기를 클릭 - http://www.napierprison.com/ 입구 입장료는 어른은 $20(만 7천원 정도) 아이는 $10(7천원) 정도 되며, 오디오 투어로 이루어 집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여네요.들어가면 감옥 복장 코스튬을 하신 분들이 맞이... 합니다. 금요일 밤 저녁.. 2018. 1. 12.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아라타키 꿀 센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에 있는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마을에 아라타키(Arataki) 꿀 센터에 다녀온 것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헤이스팅스 마을 중심에서 드라이브로 10분 정도, 헤이브락 노스 중심에서는 5분 정도 차타고 가면 있는 거리인데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딱히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일단 무료입장이기도 하고 다녀 온 사람들 리뷰도 좋아서 일단 출발. 아라타키 꿀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장 오픈 아라타키 꿀 센터 웹사이트는 이곳을 클릭 - http://www.aratakihoneyhb.co.nz/visitor_centre.html 도착하니 딱 드는 생각은! "이 곳은 가족.. 2018. 1. 8.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스팅스(Hastings) 테 마타(Te Mata) 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 겸 웰링턴에서 가까운 편에 속하는 헤이스팅스(Hastings)와 네이피어(Napier)를 3박 4일로 다녀왔는데요. (네이피어까지는 차로 웰링턴에서 4시간, 오클랜드에서는 5시간 좀 넘게 걸리는 곳) 그 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 꼭 가봐야 할 장소 테 마타(Te Mata) 피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테 마타 피크는 조그만 마을 헤이스팅스(Hastings)에서 15분 정도 운전해서 갈 수 있는 곳입니다.테마타 피크 정상(Summit car park) 까지 차로 갈 수도 있지만, 메인 주차장에서 시작할 수 있는 5개의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하여 걸을 수 있습니다. 5개의 트랙을 보려면 아래 사진과 링크 참조. 트랙 링크 가장 짧은.. 2018. 1. 1.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짧게 할 만한 반나절 하이킹(걷기) 모음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소개하는 하이킹(트램핑, 워킹) 중 대부분 하루 이상 걸리는 하이킹 루트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얼마전에 뉴질랜드 삼림청?에서 가족이 즐길 수 있을만한 짧은 거리의 하이킹을 소개하였습니다. 원본 페이지를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http://www.doc.govt.nz/shortwalks 총 14군데 코스를 소개하고 있으며 필자도 여행 하면서 알게 모르게 리스트 중 몇개를 했네요. 각 영어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1 - Mount Manaia Track 2 - Mangawhai Cliffs walkway 3 - Rangitoto Summit track - 필자가 한 트랙의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4 - Cathedra Cove walk .. 2017. 12. 7.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반나절 코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 웰링턴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산책을 하다가 웰링턴을 둘러보기 딱 좋은 코스를 발견!! 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웰링턴에 하루 또는 반나절 코스로 딱 좋을 듯 합니다. 1번 - 시내에서 웰링턴 케이블 카 (Wellington Cable Car) 타고 올라가기 웰링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케이블 카를 타고 보타닉 가든에서 전망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전망을 보기 위해 시내에서 보타닉 가든으로 가는 방법 중에 제일 쉬운 방법은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는 것인데요. (걸어 올라가는 것 비추-_- 경사 장난 아님) 케이블 카 타는 법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해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케이블카 타고 시티를.. 2017. 11. 27.
[뉴질랜드 북섬 맛집] 싸고 맛있는 웰링턴(Wellington) 맛 집 세 군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글을 올리다보니 뉴질랜드 갈 만한 곳에 대한 글은 많이 올렸지만 맛집에 대한 글은 거의 올려본 적이 없어서 오랫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 곳에서는 외식을 하게 되면 싼 곳은 $15불 정도 부터 시작해서 비싼 레스토랑은 $50불까지 천차만별 이지만, 대략 $20불에서~$35불 사이면 (한 만 7천원에서 3만원 사이) 어딜 가든 메인 하나는 먹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밖에서 먹는 레스토랑 가격이 확실히 비싸서 아직 까지도 정말 특별한 날 아닌 이상 $30불 이상은 잘 안 먹으려고 하네요 ㄷㄷㄷ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싼 가격대 이면서도 맛있는 웰링턴 맛집을 소개합니다. 1) 재패니즈 음식점 KAZU Sake bar 웰링턴에서 가장 북적이는 코트니 플레이.. 2017. 11. 3.
[뉴질랜드 남섬 여행] 늦기 전에 프란츠 조셉 빙하(Franz jocept glacier)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남섬에 위치한 프란츠 조셉 빙하(Franz Josef Glacier)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프란츠 조셉 빙하는 뉴질랜드 남섬 서쪽에 위치한 곳인데요. 필자가 5년 전 여행했던 경험을 올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프란츠 조셉 빙하는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5시간, 퀸스타운에서는 4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지도 참조) 필자는 프란츠 조셉 빙하 반나절 투어를 했었는데요. - http://www.franzjosefglacier.com 기억하기로는 대략 120불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총 4시간이 소요 되는 반나절 투어 인데요.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필자가 했던 투어는 더 이상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헬리 콥터를 타고 .. 2017. 10. 26.
[뉴질랜드 남섬 여행] 더니든(Dunedin) 캐드버리 초콜릿 팩토리 투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더니든(Dunedin)에 있는 캐드버리(Cadbury)사의 초콜릿 팩토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캐드버리 초콜렛은 뉴질랜드 토종 브랜드는 아니고 영국에서 건너 온 브랜드 인데요. 더니든에 이 초콜릿 팩토리가 있습니다. 필자도 한번 다녀왔는데요.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투어를 하려면 이 곳에 직접 가서 예약을 하거나 또는 웹사이트에서 투어 예약을 할 수 있는데요. 성인은 22불, 가족 단위로는 55불 (성인 2명 + 15세 이하 청소년) 정도 합니다. 자세한 가격은 홈페이지 참조하시고, 그냥 비지터 센터만 구경하시려면 성인 5불을 내야 합니다. 같이 투어를 갔던 일본인 친구. 어디서 잘 살고 있으려나 ㄷㄷ 참고로 투어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라 아쉽게도 사진.. 2017. 10. 2.
[뉴질랜드 남섬 여행] 세계에서 가장 경사 진 길은 어디에 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니든(Dunedin)이라는 도시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더니든(Dunedin)은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 한 도시이며 예전 이 곳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스코트랜드(Scotland) 출신이 많아 더니든은 뉴질랜드 내에서 유러피안 느낌이 제일 많이 나는 도시입니다. (거리 이름도 스코트랜드 거리 이름에서 따온 것도 많기도 합니다) 도시 내에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스코트랜드 악센트가 약간씩 남아있기도 한데요. 더니든 내에 가볼 만한 곳 중에 "세계에서 가장 경사 진 길"이 있어 관광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구글에 "steepest streets in the world"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곳, 바로 발드윈 스트릿(Baldwin st)입니다. 필자도 한번 그 곳을 다녀 온 적이.. 2017. 9. 2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익스트림 액티비티, 스카이 다이빙 (Skydiving)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버켓 리스트'를 적는다고 하면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스카이 다이빙(Sky diving)" 인데요, 필자도 스카이 다이빙이 한번 쯤은 꼭 해보고 싶은 리스트 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전국 여행을 하던 중에 남섬 와나카(Wanaka) 지역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습니다. 필자는 와나카(Wanaka)라는 지역에서 했지만, 뉴질랜드 전국에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아래 지도가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지역인데 가격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남섬이 북섬보다 스카이 다이빙이 아주 약간 값이 더 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뷰(View)가 끝내준다는 점! 필자가 스카이.. 2017.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