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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웰링턴

[뉴질랜드 북섬 맛집] 웰링턴 프렌치 디저트 샵 루이스 사간트(Louis Sergeant)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웰링턴 시내에 있는 디저트 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루이스 사간트(Louis Sergeant)는 이름에서 느껴지다시피 프랑스 디저트 전문점인데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디저트를 파는 곳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 참조  매장 앞 모습입니다. 오픈 시간은 월&화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수,목,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
[뉴질랜드 북섬 맛집] 버거 리커 (Burger Liquor) 햄버거 집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웰링턴에 있는 햄버거 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름은 버거 리커(Burger Liquor),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에서 참조하세요. 버거리커는 웰링턴 도심에 있어 웰링턴 도심을 걷다가 찾을 수 있습니다.빌딩 외간에 그려진 그래피티만으로 찾을 수 있는 버거리커 들어가는 문은 이렇게 노오란 색, 오픈 시간과 스페셜 칵테일 등을 적어놨네요.문 앞에 있는 메뉴, 들어가기 전 메뉴를 보고 먹..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반나절 코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 웰링턴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산책을 하다가 웰링턴을 둘러보기 딱 좋은 코스를 발견!! 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웰링턴에 하루 또는 반나절 코스로 딱 좋을 듯 합니다. 1번 - 시내에서 웰링턴 케이블 카 (Wellington Cable Car) 타고 올라가기 웰링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케이블 카를 타고 보타닉 가든에서 전망을..
[뉴질랜드 북섬 맛집] 싸고 맛있는 웰링턴(Wellington) 맛 집 세 군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글을 올리다보니 뉴질랜드 갈 만한 곳에 대한 글은 많이 올렸지만 맛집에 대한 글은 거의 올려본 적이 없어서 오랫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 곳에서는 외식을 하게 되면 싼 곳은 $15불 정도 부터 시작해서 비싼 레스토랑은 $50불까지 천차만별 이지만, 대략 $20불에서~$35불 사이면 (한 만 7천원에서 3만원 사이) 어딜 가든 메인 하나는 먹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밖에서 먹는 레스토랑..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시티 내의 작은 자연 질랜디아(Zealandia)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뉴질랜드 여행에 대한 글을 작성하네요. 저번주 웰링턴 질랜디아(Zealandia)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정식 웹사이트는 https://www.visitzealandia.com/질랜디아는 웰링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티에서 차로 5분 정도 밖에 안 걸릴 정도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조)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셔틀버스는 웰링턴 케이블카 꼭대기 (1A Upl..
[뉴질랜드 여행] 지진 때문에 뉴질랜드로 여행 오는 것을 불안해 하는 분들을 위한 글 안녕하세요? 몇몇 분들이 뉴질랜드 지진으로 인해 여행 계획을 하셨다가 망설이거나 불안해 하는 분들이 있어 현재 상황 및 대비책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현재 상황은?별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뉴질랜드 북섬 북쪽 부근에 위치한 오클랜드, 해밀턴, 로토루아 등 유명한 곳은 전혀 문제가 없으며 대지진이 한번 났던 크라이스트처치도 별 다른 피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혼 관광지로 유명한 퀸스타운 등 남섬 남쪽..
뉴질랜드에서의 평범한 하루 1. 한국과 반대로 여기는 봄이라 한창 날씨가 좋아지고 있다. 웰링턴은 온도 격차가 심하지 않아 요새는 온도는 웰링턴 기준 10도에서 17도 사이이다.  그야말로 액티비티 하기 딱 좋은 날씨.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선선하다. 날씨가 좋아서 집에서 사진을 몇 장 찍어봤다.집에서 키우고 있는 식물들. 무섭게 자라고 있어서 화분이 더 필요하다부엌 창틀에 나열해 놓은 찻잔들과 파 다이닝 테이블과 의자들지형이 높은 곳에 있는 지..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테파파 (Te Papa) 웰링턴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꼭 필수적으로 가라고 말하는 곳이 바로 테파파 (Te Papa)입니다. 테파파는 뉴질랜드 웰링턴에 있는 박물관 이름이며, 특별한 전시와 가이드를 제외하고는 방문이 무료입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조 세계 1차 대전 100년을 맞이하여 작년부터 갈리폴리 전쟁에 대한 전시가 무료로 하고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피터 잭슨 감독의 웨타팀이 이 전시를 위해 작업을 했다고 해서 더 기대 되었는데요. 전시 장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