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명했던 책 이름이 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여자와 남자가 가진 생각이 너무나 달라 같은 언어를 쓰지만 마치 다른 행성에서 온 것처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의미로 제목을 썼다.






필자는 국제 연애를 하고 있는 중이고, 외국에서 살다 보니 아무래도 한국인이 아닌 서양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오히려 한국인 남자를 찾는 게 더 힘들다고 할까 -_-) 똑같은 모국어를 쓰는 한국 남자 한국 여자가 연애 하는데도 말이 잘 안 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정말 말이 안 통할 때도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장벽에 장벽 하나를 더 친 느낌이라고 느끼겠지만 우리는 거의 없다. 


그는 서양에서 왔고 나는 동양에서 왔다.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겪은 국제 연애 (또는 해외 연애) 에 대해 생각해보고 겪은 이야기들을 적어보고 싶어서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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