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어딜가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줄 서는 것이 정말 흔치 않을 정도인데 이 곳만큼은 관광객이나 현지 사람들도 줄 서서 먹는다는 바로 이 곳, 바로 퀸스타운(Queenstown)의 명물 퍼그버거(Ferg Burger).



퀸스타운에 도착하니 점심 시간, 그래서 잠깐 들려 점심 때울 요량으로 퍼그버거를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ㄷㄷ 줄 서서 기다려서 주문 하니 20분에서 25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기다리는 동안 근처 둘러보고 오느라 기다리는데 지치지는 않았다. :) 바쁜 시간에는 적어도 20분 넘게 기다릴 생각으로 주문해야 한다.





"Fergburger restaurant" by Athn - Own work. Licensed under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Fergburger_restaurant.jpg#mediaviewer/File:Fergburger_restaurant.jpg




기다리는 사람들..




가계 내부는 정말 작아서 테이블이 다 합쳐도 8개도 안될 정도라 대부분 사람들이 햄버거를 가지고 나가서 호수를 바라보면서 먹는다.


주문하는 곳




퍼그버거 메뉴






내가 먹었던 것은 퍼그버거with 체다치즈, 이렇게만 봐서는 작아보이지만 구글에서 퍼그버거 서치를 해보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 나는 이 날 아침을 제대로 못 먹고 간 터라 다 먹을 수 있었는데, 아침 먹었다면 다 못 먹었을 듯... ㄷㄷㄷㄷㄷ 





위치는 위의 구글 지도를 참조해서 찾아가면 된다. 그냥 퀸스타운 시내 돌아다니다가 줄 서 있는 가게가 보이면 퍼그버거 가게이니 쉽게 찾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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