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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꼭2

[뉴질랜드 남섬 여행] 익스트림 액티비티, 스카이 다이빙 (Skydiving)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버켓 리스트'를 적는다고 하면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스카이 다이빙(Sky diving)" 인데요, 필자도 스카이 다이빙이 한번 쯤은 꼭 해보고 싶은 리스트 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전국 여행을 하던 중에 남섬 와나카(Wanaka) 지역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습니다. 필자는 와나카(Wanaka)라는 지역에서 했지만, 뉴질랜드 전국에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아래 지도가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지역인데 가격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남섬이 북섬보다 스카이 다이빙이 아주 약간 값이 더 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뷰(View)가 끝내준다는 점! 필자가 스카이.. 2017. 9. 16.
[뉴질랜드 북섬 여행] 반지의 제왕, 호빗을 만든 장소 호비튼(Hobbiton) 호빗 마을 영화 세트장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5년 넘게 뉴질랜드 살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반지의 제왕, 호빗을 제작한 곳을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호비튼 무비 세트장 투어에 대한 예약은 정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링크는 여기를 클릭http://www.hobbitontours.com/ 온라인으로 예약할 때 투어는 다 똑같은 것이고, 다만 다른 점은 어디에서 출발지를 선택 하느냐의 차이입니다.차가 있으면 From the shire's rest나 Matamata I-site까지 운전해서 그곳에서 시작할 수 있고 (아래 지도 참조) 차가 없으면 로토루아(Rotorua)까지 차가 올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79불. 한국 돈으로는 대략 6만원 정도. 호비튼 무비 세트장은 개인 사.. 2017.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