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 12

뉴질랜드 바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만족하는 것 중 하나는 아름다운 자연이 가까이 있다는 점이다. 특히 바다가 아름답다. 섬 나라 이다보니 어딜 가든 바다가 가까운 곳에 있다.바다 또는 물과 관련 된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아할 나라다. 해상에서 즐길만한 Jet-boat 라던지 서핑, 수영, 카약 등 할 수 있는 것이 꽤 많다. 그리고 개인 보트를 사서 sailing:세일링 을 하는 것이 여기는 흔한 액티비티 중 하나다. 여름에 sailing을 하는 것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아쉽게도 나는 수영을 못해서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게 아쉽기는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된다. 와이헤케 아일랜드 - 와이너리 투어로 유명한 섬이다. 오클랜드 다운타운에서 Ferry를 타고 2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 주..

2014년 블로그 생활 다시 하기 - 뉴질랜드에서

1. 뉴질랜드에 대한 포스팅 2014년 신년계획으로 이 곳 생활에 대해서 글 들을 쓰고자 한다. 한국에만 있었더라면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을 만한 쇼킹 아닌 컬쳐쇼킹들이 있었다.얼마전에 새해를 뉴질랜드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2013년을 마무리 하였다. 아직까지 여름에 새해를 맞이하는 것은 도통 적응이 되지 않는 일이다. 크리스마스가 여름이라니, 새해가 여름이라니! 몸이 변태되는 것 마냥 느낌이 아직도 마음이 이상하다. 2. 영어에 대한 공부와 포스팅 요새 게으르다보니 영어공부 안 한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정말 외국에만 오면 영어를 다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나보다 오래 있었던 사람도 만나보고 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도 만나보았는데 확실히 기간 = 영어실력이 비례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