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포스팅을 자주 올리네요! 오늘은 뉴질랜드 생활을 하면서 제가 당황하기도 했었던,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과는 많이 달라서 어색했던 것들을 올리고자 합니다. 1. 어서와, 싱크대에서 물 마시는 건 처음이지? 한국에서는 물을 보리차와 같이 끓여마시거나, 정수기, 또는 사먹는데요. 여기서는 부엌 싱크대(탭)에서 나오는 물을 아무렇지 않게 먹는다는 것! 레스토랑에 가든 어디를 가든 마시는 모든 물은 탭에서 나오는 물을 이용한 것입니다. 처음에 저도 물을 사먹으며 한국에서 생활했던지라, "찜찜해서 어떻게 마셔" 했지만 또 적응하다보니 그냥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마시게 되었습니다만 처음에는 의심 반 을 품으며 찜찜하게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뉴질랜드에 사는 한국분들은 그래서 물을 필터해주는 물통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