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라이프/이민생활

[뉴질랜드 이민]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

진희 in NZ 2021. 6. 28. 18:58

한국 예능을 보다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캡쳐한 장면, 박지성 선수가 현역시절 슬럼프가 왔을 때 자신에게 했던 말.

 

이민생활을 하면서 영어가 잘 안되어서 좌절하고 있을 때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 자존감이 낮아져 있을 때

남들은 쉽게 하는 걸 왠지 나는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을 때

한국에서는 겪지 않아도 될 고민들을 해외에서 겪고 있을 때

 

우리 모두가 힘든 시절을 지나가고 있을 때, 그럴 때 꼭 해주어야 하는 말

"잘했어. 거 봐, 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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