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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웰링턴에서 한국음식과 레스토랑 찾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가끔씩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요. 오늘은 뉴질랜드 웰링턴에 오셔서 여행을 하시다가 한국 레스토랑이나 수퍼를 찾고 싶을 때 필요한 정보들을 올리고자 합니다. 웰링턴에서 한국 수퍼마켓을 찾는다면? 웰링턴 시내에는 한국 수퍼마켓이 두 곳이 있습니다. 파는 물품 종류가 매우 비슷하게 있기 때문에 가까운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빅토리아 지점 웰마트 아시안 웰링턴에 있는 한국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1. 서울하우스 웰링턴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쿠바 스트릿에 아주 가깝게 있다보니 돌아다니다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한국 레스토랑입니다. 위치는 아래 참조 영국남자가 뉴질랜드 웰링턴에 왔을 때 서울하우스에 들렸었는데, 그것에 대한 영상이.. 2019.08.18
[뉴질랜드 회사 생활] 말하기와 듣기, 표현 방식의 시각 차이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느끼고 있는 말하기와 듣기의 동,서양의 문화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영어에 대한 것이 아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표현 방식에 대한 시각차에 대한 것입니다. 말하는 것에 대한 동,서양의 인식 차이 한국은 동양적인 철학과 생활 방식을 중국이나 일본 그 근방 국가에서 많이 영향을 받았는데요. 우리가 주로 배워온 것들은 , , 등, 대체적으로 말하는 것을 줄이고 듣는 것에 더 집중하는 사상을 보여왔습니다. 많이 알 수록 더 적게 말하고, 아는 지식을 내 비치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해야 하나요. 하지만, 서양 철학은 그와 반대로 남을 설득하는 말하기는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온 서양 문화는 남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남.. 2019.08.13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코미디언 - 트레버 노아 (Trevor Noah)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즐겨보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Trevor Noah)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트레버 노아는 남아공 출신으로, 현재 뉴욕 데일리 쇼(The Daily Show)의 진행자인데요. 스탠드업 코미디를 즐겨하지 않는 필자가 공감하면서 즐기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입니다. 그가 선보였던 초기 그의 코미디는 주로 고향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자신이 겪었던 썰을 푸는데요. 아파타이드(Apartheid)기간 동안 혼혈로써 겪어야 했던 특수했던 일들을 코미디 소재로 이용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South Africa)은 아파타이드(Apartheid)라고 하여 1948년부터 1994년 거의 최근까지 백인과 유색인종을 공공장소에서, 관계에서도 나누는, 인종차별이 법으로 존재했던 나라입니다..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