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를 출간하였습니다.

2019.01.22 17:39개인적인 것/월간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먼저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다른 이야기를 들고 찾아 왔는데요. 출간 소식입니다.



쑥스럽지만 제가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 대한 글을 몇 년 쓰다보니 이렇게 책 까지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파란 하늘 처럼, 표지 색도 파란 하늘 색으로 출간이 됩니다. 

온라인 서점이나 한국에 계신다면 서점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스24에서 구매하기

http://m.yes24.com/Goods/Detail/69065301


알라딘에서 구매하기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7950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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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26886946?orderClick=Ow4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기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4224345



책을 읽는 독자분들에게 저의 경험도 전해주고 싶었지만 유용한 정보도 같이 잘 버무려 넣고자 했습니다. 

총 4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1,2챕터는 해외 취업에 관한 정보와 이야깃 거리들, 3,4챕터에는 해외 직장생활과 뉴질랜드 생활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Prologue


Chapter 1 토종 한국인, 출국부터 적응하기까지

01_ 이 책은 원래 워킹홀리데이 여행자를 위한 것이었다

02_ 열 달의 유예 기간, 그동안 나는 영어를 다시 쌓았다

03_ 유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

04_ 한 달간의 홈스테이

05_ 어학원, 영어 말하기 실전 돌입 

06_ 브라질리언과 동침? 뉴질랜드에서 플랫 생활하기 

07_ 초기 생활 자금, 얼마나 필요할까? 

08_ 일반적인 워홀러의 취업 종류들 

09_ 밋업, 인생의 인맥을 만나다 


Chapter 2 나는 초짜 외국인 노동자

01_ 운도 과연 실력일까? 운 좋게 취직한 현지 회사 

02_ 이민의 목적, 나는 왜 뉴질랜드에 있을까? 

03_ 한인 가라오케에서의 첫 캐쉬잡 

04_ 레주메와 커버 레터? 해외 이력서 작성하기 

05_ 일자리 구하기, 발렌타인데이 때 돌린 초콜릿과 이력서 

06_ 전화 면접, 일반 면접, 그리고 화상 면접 

07_ 한국에서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해외 취업 준비 

08_ 뉴질랜드 비자의 종류, 당신이 올 수 있는 방법 


Chapter 3 본격 뉴질랜드 회사 생활, 어엿한 직장인 되기

01_ 본격 회사 생활 적응기 

02_ 겸손이 항상 미덕은 아니다 

03_ 씩리브, 아프면 회사에서 골골대지 말고 집에 가세요 

04_ 당신이 야근을 하는 것은 매니저와 회사의 잘못이다 

05_ 한국과는 다른 연봉 협상법 

06_ 뉴질랜드의 연차와 휴가

07_ 다국적, 다문화 회사에서 일하면 생기는 흔한 에피소드 

08_ 시니어의 벽은 뚫린 것인가

09_ 떠나는 직원과 남겨진 직원의 이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10_ 보험으로 돌아오는 뉴질랜드의 세금

11_ 외로움, 향수병과 싸우기

12_ 회사에서 평생의 짝을 만나다 


Chapter 4 한국인 키위가 되기까지

01_ 여유로운 키위 혹은 게으른 키위 

02_ 현지 키위의 현란한 영어 발음 

03_ 내가 한인 커뮤니티에 나가지 않는 이유

04_ 우리는 파트너십? 관계의 다양한 종류

05_ 뉴질랜드는 페미니즘의 나라? 

06_ 숲속을 걸읍시다, 힐링을 위한 트램핑

07_ 서로 다른 자연 보호, 자연을 생각하는 키위 

08_ 럭비에 미친 키위들, 국가 스포츠 럭비와 올 블랙스(All Blacks) 

09_ 마오리(Maori)족 문화를 통해 배우는 인종 차별을 대하는 방법 

10_ 뉴질랜드 국제 연애, 그는 옐로우 피버가 아닙니다 

11_ 한국 제품 예찬가, 나는 가끔씩 한국이 그립다 


Epilogue_ 뉴질랜드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곳인가?




제가 지금 유럽 여행 중이라 글이 어수선한 점 이해 바랍니다. 뉴질랜드에 돌아가서 다시 한번 글을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역량만큼 책을 열심히 썼습니다. 많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