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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활64

[뉴질랜드 생활] 그 사람에게는 내가 첫 한국인 친구 오래 뉴질랜드에 머물면서 꽤 신경쓰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내가 누군가에게는 한국 사람의 기준이 될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다. 각 나라 국적마다 첫 사람과의 만남과 인상이 그 나라의 인상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도 여러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의 행동과 얼굴이 그 나라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게 된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제품 같은 경우가 될 수 있는데 나 같은 경우,- 한국 차 보다는 일본 차가 더 신뢰가 간다- 중국 제품은 가짜가 대부분 아니면 고장이 잘 나는 제품들 - 이 대표적인 제품에서 오는 나라의 편견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경험으로 증명이 되고 나면 편견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최근에 스쿠터 도난을 당해서 친구가 가지고 있.. 2015. 6. 23.
[뉴질랜드 생활] 한국보다 열악한 뉴질랜드 집의 난방시스템 안녕하세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방에서 오글오글 떠는 와중에 갑자기 뉴질랜드 난방시스템에 글을 쓰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났네요.(추워서 침대에 있음) 오늘은 뉴질랜드 집에 대해 쓰고자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일단 집 종류에 대한 영어 단어 정리를 하자면 - 하우스 (House) :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하우스 단어가 가지고 있는 그림의 집은 밑에 있는 집인데요. 말 그대로 정원 좀 있고 주차 할 수 있는 그런 집을 대체로 하우스라 부릅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 집에 가자 "Let's go to my house" 라던지, "My house is..(우리 집은)" 뭐 이러면 사람들은 왼쪽에 있는 사진 처럼 정원 있고 그런 집으로 가는 것으로 오해 할수 있다는... my place 라던지 my home 을 .. 2015. 6. 15.
[뉴질랜드 생활]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깨닳은 해외생활의 단점들 안녕하세요?이곳에서 10년 넘게 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단점을 느낄 정도로 살아보았기 때문에 뉴질랜드에서의 삶, 혹은 한국이 아닌 타지에서의 삶에 대한 단점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제 기준) 1. 한국에서 맺었던 모든 인연들이 많이 끊기게 된다. 얼마나 해외에 오래있었냐에 따라서 알고 지내던 지인부터 시작해서 친구들과의 연락이 뜸해지고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과의 연락이 거리로 인해 끊기게 됩니다. 좋게 본다면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누구인가를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잘 안되서, 그리고 만나기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인연들을 보내야 하는 것은 씁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모든 인간관계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것도 첫번째와 비슷한 맥락일.. 2015. 5. 29.
[뉴질랜드 북섬 여행] 바람, 커피, 그리고 힙스터들이 있는 곳 웰링턴 웰링턴은 뉴질랜드의 수도이지만 규모가 작은 도시라 웰링턴 시가지를 걸어다녀도 다 돌아볼 수 있을만큼 작은 도시입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오클랜드를 찾고 그곳에서 정착을 많이 하는지라 대부분의 한국인이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반면, 웰링턴에서 거주하는 한국인은 오클랜드와 비교하자면 아주 적은 비율이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키위 사람들의 밀집도를 따지자면 웰링턴이 더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웰링턴에서 유명한 것을 꼽자면 날씨(바람과 비가 많이 오기로 소문남)와 반지의 제왕을 만든 웨타 스튜디오를 꼽는데, 의외로 웰링턴은 커피와 힙스터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스타벅스 보단 각자의 특색을 가진 카페들이 더 유명하고, 그런 카페들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로 도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인디 뮤직이나 .. 2015. 5. 19.
뉴질랜드에서의 요즘 일상 사건 - 스쿠터 도난 사건 저저번주에 스쿠터를 도난 맞았다. 토요일 밤에서 일요일 아침 사이에 누군가 내 스쿠터를 뽀려-_-가서 (천박하지만 이 단어를 왠지 쓰고싶다) 장 보러 나갈려고 하는 와중에 없어진 걸 보고 10초간 당황. 결국엔 "없어졌구나..허허.." 하며 현실을 받아들임. 뭐 훔쳐간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출 퇴근이 너무 불편하다. 버스타기엔 좀 아깝고 걷기엔 좀 먼 30~35분 정도의 거리인데다가 바람이 너무 불어서 (바람의 도시 아니랄까봐)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만 생각해봤지 스쿠터를 훔쳐갈 거라곤 전혀 생각을 못했기에, 보험을 안들어놓은 바람에 ..어쨌거나 도난 사건 때문에 회사사람들과 얘기를 했는데, 뉴질랜드는 물건을 훔쳐가는 좀도둑이 한국에 비해 빈번한 편이랄까, 대신 한국은 사기와 살.. 2015. 5. 11.
[뉴질랜드 회사 생활] 해외 회사 생활과 한국 회사 생활 차이점 몇번이려고 쓰려고 하는 주제였는데, 글이 잘 정리가 되지 않아서. 일하는 거야 한국이나 뉴질랜드나 일하는 것 자체야 비슷하지만 그 외의 환경들은 꽤 많이 다르다고나 할까요? 생각해 본 것들을 몇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나이 말고 능력 물론 나이가 이 회사에서는 어린 축에 속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 나이에 대한 차별이 없다는 것이 저에게 큰 이점입니다. 직급은 나이와 전혀 상관이 없으며,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의견을 내세우는데에 지적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회의에서 오히려 말 안하고 있으면 회의를 방관한다는 느낌을 줘서 뭐라도 말을 해야 하는.. 오히려 역상황에 부담감을 느끼지만 - 그것 외에는 나이에 전혀 구애 받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일을 했을 때는 '사원' 급에 해당하는 말투와 대우를.. 2015. 5. 6.
[뉴질랜드 이민] 뉴질랜드에 살면서 바뀐 점 뉴질랜드에서 오래 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살아오면서 배워왔던 것들과 생각들이 뉴질랜드에서 많이 바뀐 것을 느낀다. 그래서 몇가지 바뀐 것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을 쓴다. 1. 인도어에서 아웃도어로 내가 가지고 있었던 한국에서의 취미들은 대체로 실내에서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카페에서 글쓰기나 영화보기, TV쇼 보면서 김(밥)떡(볶이)순(대) 먹기 등... 생각해보면 이것들이 취미였는지 모르겠다. 요새 하는 취미들은 밖에 나와서 몸을 쓰는 것들 - 하이킹이라던지 (등산과는 조금 약간 다른 느낌, 산만 타는 것이 아니라 걷는 건데 좀 오래 걷거나 숲 또는 바다 근처를 걷는 하이킹 타입) 운동을 하는 등 예전에는 전혀 하지 않았던 것들을 조금씩 시작하는 중이다. 길을 걷다보면 운동하는 사람들을.. 2015. 3. 26.
[뉴질랜드 생활]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는 웰링턴 하버사이드 마켓 웰링턴의 가장 큰 박물관 테 파파 (Te papa)를 바라 본 상태에서 우측으로 계속 가다보면 큰 잔디밭과 주차장이 나오는데, 이 장소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반 부터 오후 2시까지 하는 하버사이드 마켓을 (Harbourside Market)을 저번주에 들렸다. (사람들은 그냥 워터프론트에서 하는 베지마켓이라고 하는 것 같다) 말만 듣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제서야 가는 게으름.. 날씨가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었다. 가격이 큰 수퍼 - 카운트다운이나 뉴마켓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싸서 그냥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저절로 막 집게 되더이다. 학생들도 많고, 주부들도 많고, 노부부가 같이 와서 채소나 과일을 고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대략 가격들이 많이 싼 편인데, 키로(Kg)당 1.49불(2불) -.. 2015. 3. 21.
[뉴질랜드 생활] 크리켓(Cricket)을 즐기면 당신은 거의 키위 사람 크리켓(Cricket)이라는 스포츠는 한국 사람들에게는 정~말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만 하더라도 뉴질랜드에 오기 전까지는 크리켓(Cricket)이라는 운동을 평생 모르고 살았으니까요. 근데 지금 한국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에서는 지금 크리켓 월드컵이 열리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열광하는 축구 월드컵을 4년마다 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한국 사람이 축구 월드컵에 열광하는 것 처럼 (특히 남자들) 키위 남자들도 크리켓에 굉장히 미쳐있어서 저도 궁금해서 한번 봤는데요. 소감은 뒷 부분에 작성을 하고 일단 크리켓에 대해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1) 크리켓을 하는 나라는 영국에 지배 되었었던 국가들이 대부분입니다. 지배가 되었지만 지금은 아니거나, 연영방 국가 - 호주, 뉴.. 2015. 2. 22.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해외에서 아프면 GP를 방문하세요 한국 내에서도 타지 생활하다가 아프면 가족 생각 날 만큼 가끔 힘들기도 한데, 더욱이나 혼자 있는 해외에서 보살펴 줄 사람 없이 아프면 그만큼 힘든 건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꿋꿋이 견녀내야 하는 게 해외생활일텐데요. 아플 경우 어디에 가야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아플 경우에 지역 내 큰 병원(Hospital)을 가는 것이 아니라, 사는 지역에서 가까운 GP(General Practitioner)를 찾아서 방문합니다. (google.co.nz에서 GP Auckland 처럼 GP+지역이름을 검색) 동네 외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텐데요. GP에게 일단 어디가 아픈지, 어떤 증상이 있는지 진찰을 받습니다. 가기 전에 자신 신분을 보여줄 수 있는 여권을 꼭.. 2015. 1. 12.
[뉴질랜드 북섬 여행] 키위들에게도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 코로만델 (Coromandel) 여행 이번 12월 여름 휴가로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코로만델(Coromandel)를 다녀왔는데요.다녀 온 이야기와 정보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코로만델(Coromandel)은 오클랜드에서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운전하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코로만델에는 여러가지 할 것이 많지만 여름에 주로 여행객들은 바다를 많이 찾는 편입니다. 저는 유명한 곳들 중에 - New Chum Beach (뉴 첨 비치)- Hot Water Beach (핫 워터 비치)- Cathedral Cove (케떼드럴 코브 *한국말로 옮기려니 웃긴 발음이네요 ㅎㅎ) 를 다녀왔습니다. 첫째날은 렌트카를 12시에 빌리고 움직이느라 그다지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하니 벌써 4시.. 근처를 좀 돌.. 2015. 1. 11.
[뉴질랜드 렌트카] 해외 운전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 필독 일주일 전 쯤 뉴질랜드에서 한국인 두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고 링크 차가 다리를 넘어서 강으로 빠져서 사망했다는 소식이었는데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교통법규 및 제가 뉴질랜드에서 운전하면서 경험한 것들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차선을 항상 왼쪽으로 유지하세요. 예전에 한번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요 (링크) 운전을 오래했던 분들이 가장 주의하셔야 할 것은 바로 차선문제 입니다. 차선이 한국과는 다르게 반대로 되어 있어 대부분 외국인의 운전 사고는 차선에 적응을 못하는 경우입니다. 뉴스에서 외국인 운전자가 차선을 반대로 주행하는 바람에 운전자 및 동행자가 죽거나 다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운전을 오래하셨던 분들에게는 자신의 몸에 베어있는 운전습관이 급한 순간에 나.. 2015. 1. 9.
[뉴질랜드 이민] 뉴질랜드 이민에 대한 생각들 이민, 영주권 - 이민을 하려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 삶의 회의, 아이 교육, 영어 문제, 좀 더 나은 삶.. 등등. 이유와 목적에 따라 이민 절차 및 지역 등이 달라지니 만약 뉴질랜드로 이민 오실 생각이라면 이 목표를 명확히 잡아야 할 지도. - 영주권 받기까지 사람마다 다르지만 빨리 영주권 수속 밝으면 2~3년 내에, 평균 5~6년 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빨리 받으면 좋겠지만, 비자 받을 조건이 충분치 않다면 목표치가 달성될 만큼의 기간 동안 버티는 게 제일 중요. - 저는 뉴질랜드에 혼자 떨렁 왔습니다만, 아이와 가정이 있는 분들은 아이 학교 보내느랴, 일 하랴, 적응하랴 무지하게 힘들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신다는 결정을 하셨으면 결혼 후 아이가 없는 상태.. 2014. 12. 23.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 9곳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의 9대 Great Walk이라 불리는 9개의 멋진 코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뉴질랜드에는 Great Walk이라 해서 뉴질랜드에서 정한 9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정식 웹사이트는 여기 http://www.greatwalks.co.nz 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 코스들은 주로 하루가 아닌 최소 이틀이 걸리는 트랙입니다. 하나씩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와이카레모아나 호수 (Lake Waikaremoana) 북섬 중에서 9개의 코스 가장 위쪽에 위치하는 9개의 코스 중에 하나이며 가장 윗쪽에 위치해 있어 다른 트랙들보다 좀 더 따뜻한 기후에서 즐길 수 있는 트랙입니다. 1년 내내 오픈되어 있으며 총 걸어야 하는 거리는 46km이며, 지도 상에서 보이는 노란색 선.. 2014. 12. 16.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에서 꼭 먹어봐야 할 것들 안녕하세요?오늘은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한국은 워낙에 먹을 것들이 많고 특색있다보니 "식도락 여행"을 참 많이 하는데요, 뉴질랜드에는 다양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것들을 드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 1. Fish and Chips. 피쉬 앤 칩스? 퍼쉬 앤 쳡스! 피쉬앤칩스는 뉴질랜드 뿐만이 아닌 영국이나 호주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음식인데요. 물고기 가격이 한국에 비해 싼 편이고 종류가 다양하고 신선하답니다. 작은 동네 어디서나 한군데 정도는 피쉬앤칩스를 파는 곳이 있으니 한번 드셔보시길 권장합니다. 가격은 피쉬가 두 덩어리(?)에 한 5불하고 칩스가 3~4불 해서 10불 이내로 꽤 괜찮은 가격에 먹을 수 있으니 참 좋지요!.. 2014. 12. 12.
[뉴질랜드 생활] 크리스마스와 복싱데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리스마스(Christmas)와 복싱데이(boxing day)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1년 중 가장 큰 홀리데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외국 국가들의 제일 큰 명절은 크리스마스일텐데요. 뉴질랜드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최소 12월 부터 준비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이미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마쳤다는... ㄷㄷㄷ ) 오클랜드에 만약 12월 1월부터 24일까지 머무르실 계획이 있다면, 오클랜드 폰손비에 위치한 프랭클린 거리를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11시) 구글 지도에서 검색 - Franklin Road Ponsonby Auckland 를 검색하면 위치를 .. 2014. 12. 9.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여행 시 유용한 팁 - 1. 숙박 (에어비앤비) 안녕하세요?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 곳 사람들도 어디로 크리스마스 휴가 계획을 짜기 위해 분주한 모습인데요, 제 블로그에도 뉴질랜드 여행을 위해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 여행 키워드를 찾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오늘 여행 시에 좋은 숙박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에어비앤비를 아시나요? (www.Airbnb.com) 에어비앤비라는 웹사이트를 혹시 들어보셨는지요? 뉴질랜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거형태가 주로 하우스 (라 하고 우리는 대부분 정원딸린 주택이라고 상상하시면 됩니다)라서 방 갯수가 많아 비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빈 방을 광고하고 호스트는 빈방을 내주고 게스트들은 이 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을 도와주는 웹사이트 입니다. 그래서 일반 백팩커 및 모텔보다 더 저렴하게 구할 수가 있는데요. .. 2014. 12. 4.
[뉴질랜드 생활] 럭비 관람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15일에 럭비 리그 결승전 - 호주 : 뉴질랜드를 관람하러 Westpac Stadium을 찾았습니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단어를 꼽으라면 그 중에 거의 빠지지 않는 단어가 바로 '럭비'일 정도로 뉴질랜드 사람들은 엄청난 럭비 광팬들이 많습니다. 럭비를 관람할 때 조금 알아야 할 상식이 있는데요, 럭비 종류에는 럭비 유니언(Union)과 럭비 리그(League) 로 나뉘어집니다. 우리는 럭비 리그(League)를 보러 가서 표를 사는데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는데요. 럭비 유니언(Union)은 올 블랙(All Black)팀이 뉴질랜드 대표 팀이고, 키위즈(KIWIS)가 럭비 리그의 뉴질랜드 대표 팀입니다. 유니언과 리그는 경기 방식이 조금 다른데요~ 럭비 유니언은 상대방에게 공을.. 2014. 12. 2.
[뉴질랜드 생활] 뉴질랜드 생활 수준 및 생활 비용 뉴질랜드의 생활 수준에 대해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뉴질랜드 달러는 환율이 0.8대 1로 한국 돈 천원 = 뉴질랜드 돈 800원~900원 사이입니다. 저는 그냥 귀찮아서 0.9로 주로 계산합니다. 뉴질랜드 화폐는 플라스틱을 재료(?)로 사용하여 찢어지지 않고 잘 구겨지지도 않습니다. 뉴질랜드 생활 수준을 실생활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월세 보통 주당 150불 에서 250불로 한 주에 12만원에서 23만원까지 플랫비를 내야 합니다 (남들과 쉐어하는 집을 기준으로 한 것). 그러므로 최소 가격 150불 x 4 = 600불로 한달에 60만원 가까이 방 값을 내야 합니다.혼자 사신다면 원룸(스튜디오)은 최소 250불에서 시작하여 350불 정도까지 합니다. 그러면 한달에 100만원은 훌쩍 넘어갑니다. 음식.. 2014. 11. 26.
[뉴질랜드 생활] 유용한 뉴질랜드 관련 웹사이트 모음 뉴질랜드 워홀로 오는 분들에게 도움되는 현지 웹사이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이민국 웹사이트 워킹 홀리데이는 신경 안써도 될지 모르나 워크비자나 좀 더 장기적인 경우의 케이스일 경우 중요한 웹사이트 중 하나 2. 뉴질랜드 날씨 기상청 뉴질랜드 날씨를 체크할 때 유용한 웹사이트 3. NZ Ready 뉴질랜드에 오는 많은 이민자 및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웹사이트. 최근에 제작 됨 4. 뉴질랜드 뉴스 웹사이트 다음과 네이버 같이 뉴질랜드 뉴스를 알고자 할 때 유용. 5. 트레이드미 한국의 G마켓과 옥션같은 느낌의 웹사이트. 무엇인가 구매하고자 할 때 가장 많이 찾는 웹사이트. 다른 점은 파는 사람들이 개인판매가 많으며 중고나라처럼 세컨핸드 거래, 보배드림과 같이 중고.. 2014.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