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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외국인

[뉴질랜드 여행] ACE 렌트카 빌리는 방법 -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최근 유난히 '뉴질랜드 렌트카' 라는 유입 키워드가 많아진 것을 보고 좀 더 자세하게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렌트카를 빌리는 데 있어 영어 때문에 막히는 부분을 도와드리고자 오늘은 ACE(에이스) 렌트카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처음부터 ~ 결제까지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ACE 새창 열고 시작하기 클릭2. 아래 흰 박스에 아래의 그림에 ..
[뉴질랜드 회사 생활] 시니어(Senior) 벽은 뚫릴 것인가 지금은 좀 덜 해졌지만 요 몇달 전만 해도 이직을 하고 싶은 욕구가 불쑥 불쑥 떠오른 때가 있었다. 가장 큰 이유인 즉슨첫째, 이 회사에서 커리어로 배울만 한 점이 별로 없다는 것이고 (자기개발 따로 혼자 하지 않는 이상) 둘째,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져 스킬이 늘지 않고 있다. 첫번째 이유 하나만으로 이직 결심하기에는 충분한 상황.지금 회사는 아이 낳고 정착해서 편하게 다니고 싶으면 딱! 좋은 회사다. 하지만 한번 이 곳에..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3 히피 트랙 마지막 날, 히피 헛에서 도착 지점인 코하이하이(Kohaihai)까지 총 16.5km 거리를 걷는 일정이였습니다. 이 날은 미리 예약한 셔틀버스가 1시까지 오기 때문에 그 전에 도착해야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발하였습니다. 아침 7시 전에 히피 헛(heaphy hut)을 떠났을 때는 깜깜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곧 주변이 밝아졌습니다. 이 구역은 해안을 따라 걷는 구간.공기도 상쾌하고, 여태껏 히피 트랙..
[뉴질랜드 이민] 뉴질랜드 총리 제신다 아던의 출산소식과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들 어제 급격히 방문자가 뛰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뉴질랜드 총리로 많이 방문 하는 걸 보고 '아 총리가 출산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여성 한명의 임신과 출산이 한국에서 이렇게 유명하다니! =_= 예전에도 제신다 아던에 대한 글을 몇 개 작성하였지만, 모아서 정리를 해 보고자 한다.제신다 아던 관련 글을 보려면뉴질랜드 총리 임신한 소식 - http://korean.jinhee.net/363  [뉴질랜드 이민] 선거 결과,..
[뉴질랜드 남섬 여행] 남섬 히피트랙(Heaphy Track) 트램핑 - 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2주 전, Queen's birthday라고 하여 여왕 생일 공휴일이였습니다. (매년 6월 첫째주 월요일) 그래서 Great Walks 중에 하나인 히피트랙(Heaphy Track)을 3박 4일 간 다녀왔습니다.Great Walks가 무엇인지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 뉴질랜드에 온다면 체험해야 할 위대한 걷기 명소(Great walks) 9곳히피트랙에 대한 디테일은 여기를 클릭 ..
[뉴질랜드 회사 생활] 아프면 집에 가세요, 회사에서 골골대지 말구요.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 한국의 뜨거운 여름이 6월의 시작을 알린다면, 여기서 6월은 추운 한 겨울의 시작이다. 추워지는 날 만큼 감기와 같은 몸살을 앓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좀비처럼 생겨나는데, 마침 내 옆자리에 앉는 S도 감기 걸린 여자친구 때문에 감기가 옮았다. 오랫만에 회사에 출근 한 S, 도착하자 마자 기침부터 시작한다."와우, 너 목소리가 완전 갔어""응 알아 콜로러로로로코롴롴로러로콜코록"할아버..
[뉴질랜드 이민] 뉴질랜드는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가?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저도 해외에 살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분들의 블로그를 둘러봅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각 나라에서 이방인으로서 자기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분들을 보면, 저도 영감을 받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 라고 느끼면서도, 부럽다 라는 생각을 가끔씩 가지기도 합니다. 뉴질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영어를 좀 더 잘하고자 영어권 나라를 선택한 것..
[뉴질랜드 북섬 맛집] 외국인 데려가도 괜찮은 오클랜드 한식 레스토랑 두 곳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이번 주말에 오클랜드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친구와 함께 다녀 온 한국 레스토랑이 인상적이여서 글을 씁니다.한국 음식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키위들에게 또는 다른 외국인들에게 소개하고자 할 때 어디를 데려가야 할지 고민 한 적이 있을텐데요. 이번 글은 외국인들을 데리고 가면 좋을 듯한 오클랜드에 있는 한국 레스토랑 두 군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1) 한식 (Hansik)http://www.hans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