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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90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아라타키 꿀 센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북섬 헤이스팅스(Hastings) 근처에 있는 헤이브락 노스(Havelock North) 마을에 아라타키(Arataki) 꿀 센터에 다녀온 것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헤이스팅스 마을 중심에서 드라이브로 10분 정도, 헤이브락 노스 중심에서는 5분 정도 차타고 가면 있는 거리인데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구글 맵 참조. 딱히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일단 무료입장이기도 하고 다녀 온 사람들 리뷰도 좋아서 일단 출발. 아라타키 꿀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장 오픈 아라타키 꿀 센터 웹사이트는 이곳을 클릭 - http://www.aratakihoneyhb.co.nz/visitor_centre.html 도착하니 딱 드는 생각은! "이 곳은 가족.. 2018. 1. 8.
[뉴질랜드 북섬 여행] 헤이스팅스(Hastings) 테 마타(Te Mata) 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 겸 웰링턴에서 가까운 편에 속하는 헤이스팅스(Hastings)와 네이피어(Napier)를 3박 4일로 다녀왔는데요. (네이피어까지는 차로 웰링턴에서 4시간, 오클랜드에서는 5시간 좀 넘게 걸리는 곳) 그 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 꼭 가봐야 할 장소 테 마타(Te Mata) 피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테 마타 피크는 조그만 마을 헤이스팅스(Hastings)에서 15분 정도 운전해서 갈 수 있는 곳입니다.테마타 피크 정상(Summit car park) 까지 차로 갈 수도 있지만, 메인 주차장에서 시작할 수 있는 5개의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하여 걸을 수 있습니다. 5개의 트랙을 보려면 아래 사진과 링크 참조. 트랙 링크 가장 짧은.. 2018. 1. 1.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짧게 할 만한 반나절 하이킹(걷기) 모음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소개하는 하이킹(트램핑, 워킹) 중 대부분 하루 이상 걸리는 하이킹 루트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얼마전에 뉴질랜드 삼림청?에서 가족이 즐길 수 있을만한 짧은 거리의 하이킹을 소개하였습니다. 원본 페이지를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http://www.doc.govt.nz/shortwalks 총 14군데 코스를 소개하고 있으며 필자도 여행 하면서 알게 모르게 리스트 중 몇개를 했네요. 각 영어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1 - Mount Manaia Track 2 - Mangawhai Cliffs walkway 3 - Rangitoto Summit track - 필자가 한 트랙의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4 - Cathedra Cove walk .. 2017. 12. 7.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반나절 코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오늘 웰링턴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산책을 하다가 웰링턴을 둘러보기 딱 좋은 코스를 발견!! 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웰링턴에 하루 또는 반나절 코스로 딱 좋을 듯 합니다. 1번 - 시내에서 웰링턴 케이블 카 (Wellington Cable Car) 타고 올라가기 웰링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케이블 카를 타고 보타닉 가든에서 전망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전망을 보기 위해 시내에서 보타닉 가든으로 가는 방법 중에 제일 쉬운 방법은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는 것인데요. (걸어 올라가는 것 비추-_- 경사 장난 아님) 케이블 카 타는 법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해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케이블카 타고 시티를.. 2017. 11. 27.
[뉴질랜드 북섬 맛집] 싸고 맛있는 웰링턴(Wellington) 맛 집 세 군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글을 올리다보니 뉴질랜드 갈 만한 곳에 대한 글은 많이 올렸지만 맛집에 대한 글은 거의 올려본 적이 없어서 오랫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 곳에서는 외식을 하게 되면 싼 곳은 $15불 정도 부터 시작해서 비싼 레스토랑은 $50불까지 천차만별 이지만, 대략 $20불에서~$35불 사이면 (한 만 7천원에서 3만원 사이) 어딜 가든 메인 하나는 먹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밖에서 먹는 레스토랑 가격이 확실히 비싸서 아직 까지도 정말 특별한 날 아닌 이상 $30불 이상은 잘 안 먹으려고 하네요 ㄷㄷㄷ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싼 가격대 이면서도 맛있는 웰링턴 맛집을 소개합니다. 1) 재패니즈 음식점 KAZU Sake bar 웰링턴에서 가장 북적이는 코트니 플레이.. 2017. 11. 3.
[뉴질랜드 남섬 여행] 늦기 전에 프란츠 조셉 빙하(Franz jocept glacier)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남섬에 위치한 프란츠 조셉 빙하(Franz Josef Glacier)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프란츠 조셉 빙하는 뉴질랜드 남섬 서쪽에 위치한 곳인데요. 필자가 5년 전 여행했던 경험을 올리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프란츠 조셉 빙하는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5시간, 퀸스타운에서는 4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지도 참조) 필자는 프란츠 조셉 빙하 반나절 투어를 했었는데요. - http://www.franzjosefglacier.com 기억하기로는 대략 120불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총 4시간이 소요 되는 반나절 투어 인데요.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필자가 했던 투어는 더 이상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헬리 콥터를 타고 .. 2017. 10. 26.
[뉴질랜드 남섬 여행] 세계에서 가장 경사 진 길은 어디에 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니든(Dunedin)이라는 도시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더니든(Dunedin)은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 한 도시이며 예전 이 곳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스코트랜드(Scotland) 출신이 많아 더니든은 뉴질랜드 내에서 유러피안 느낌이 제일 많이 나는 도시입니다. (거리 이름도 스코트랜드 거리 이름에서 따온 것도 많기도 합니다) 도시 내에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스코트랜드 악센트가 약간씩 남아있기도 한데요. 더니든 내에 가볼 만한 곳 중에 "세계에서 가장 경사 진 길"이 있어 관광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구글에 "steepest streets in the world"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곳, 바로 발드윈 스트릿(Baldwin st)입니다. 필자도 한번 그 곳을 다녀 온 적이.. 2017. 9. 25.
[뉴질랜드 남섬 여행] 익스트림 액티비티, 스카이 다이빙 (Skydiving)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버켓 리스트'를 적는다고 하면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스카이 다이빙(Sky diving)" 인데요, 필자도 스카이 다이빙이 한번 쯤은 꼭 해보고 싶은 리스트 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전국 여행을 하던 중에 남섬 와나카(Wanaka) 지역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습니다. 필자는 와나카(Wanaka)라는 지역에서 했지만, 뉴질랜드 전국에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아래 지도가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지역인데 가격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남섬이 북섬보다 스카이 다이빙이 아주 약간 값이 더 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뷰(View)가 끝내준다는 점! 필자가 스카이.. 2017. 9. 16.
[뉴질랜드 남섬 여행] 그 유명한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여행 리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 여행에 필수로 언급되는 곳, 바로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인데요. 블로그를 살펴보다가 밀포드 트랙(Milford Track)에 대해 글은 썼지만 정작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에 대해 글을 쓰지 않은 것을 깨닫고-_- 이렇게 뒤 늦게 작성합니다! 주로 사람들이 밀포드 트랙과 밀포드 사운드의 비슷한 이름 때문에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밀포드 트랙(Track)은 3박 4일동안 걷는 트래킹 코스이며, 밀포드 사운드는 그냥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크루즈 투어 입니다. 밀포드 트랙은 10달 전 부터 일~찍 예약해야 갈 수 있는 곳이고, 밀포드 사운드는 여러 여행사가 운행하고 당일로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밀포드 트랙보다는 .. 2017. 8. 18.
[뉴질랜드 북섬 여행] 아름다운 오클랜드의 바다들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몰랐던 오클랜드의 좋은 점을 필자는 웰링턴(Wellington)에 이사오고 나서야 몇 가지를 알게 되었는데요, 그 중의 하나는 바로 오클랜드(Auckland)의 바다입니다. 오클랜드의 날씨는 여름에는 최고 30도까지 꽤 올라가기도 하고 위도가 웰링턴 보다 낮아서 겨울에도 웰링턴에 비해 나름 따뜻한 편입니다. 그래서 오클랜드에 갈 만 한 여름 해변가 몇 군데를 소개합니다. 1. 미션베이 (Mission Bay)와 세인트 헤일리어스 베이 (St.heliers) 미션베이는 예전에 한번 포스팅 한 적이 있을 정도로 꽤 유명한 곳입니다. 예전에 포스팅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여름 시즌인 12월부터~2월 주말의 미션 베이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및 일요일에는 마켓.. 2017. 6. 14.
2017년 6월 일기 - 뉴질랜드 컴백 1. 뉴질랜드로 컴백홈. 두 달 넘게 뉴질랜드를 떠나있었다가 오니 기분이 묘하다. 춥지만 공기는 좋다. 카투만두에서의 먼지와 한국의 황사 덕분에 목이 까슬까슬했던 것이 없어지는 것 같다 2. 요 며칠 전에 키위 친구 차에 있던 물품들이 도난 당했다고 한다. 뉴질랜드가 한국보다 안 좋은 점 중 하나는 좀 도둑이 많은 것인데, 예를 들어 한국에서 흔히들 하는 카페에 노트북이나 핸드폰을 두고 화장실에 가면 거의 십중팔구는 도난 당한다. 차를 안전하게 주차해 놓더라도 만약 앞 좌석이나 창문에서 보일만한 귀중품, 가방 등이 있다면 한낮이더라도 깨 갈 수 있으니 뉴질랜드로 여행 와서 주의해야 한다. 필자의 차도 한번 당했는데, 자전거 타러 공원에 한 낮에 3시간 주차해 놓은 사이 차 앞 유리를 깨서 가방을 가져갔다.. 2017. 6. 12.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Rotorua) 가볼 만 한 곳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최근 뉴질랜드 로토루아(Rotoura) 지역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가볼 만 한 곳을 한번에 정리하고자 합니다.제가 썼던 곤돌라+루지에 관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korean.jinhee.net/279로토루아 레드우드에 관한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korean.jinhee.net/281 1. 로토루아 박물관 - http://www.rotoruanz.com/visit/see-and-do/museums-galleries/rotorua-museum 로토루아 박물관 앞에서 찍은 사진은 로토루아의 대표적인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전 오클랜드와 웰링턴에 있는 박물관에 다녀왔기 때문에 이 곳에는 직접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한번도 .. 2017. 3. 10.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 곤돌라 + 루지(Luge) 체험 안녕하세요? 로토루아(Rotorua)는 뉴질랜드 북섬의 퀸스타운(Queenstown)이라고 할 만큼 관광지로 유명하며 주로 마오리족 전통 이벤트를 볼 수 있고, 지열활동이 활발한 곳이라 로토루아에 들어서면 유황 냄새로 반겨주는(?) 지역입니다. 유명한 지역인데도 로토루아에 대해 글을 한번도 안 썼네요. 오늘은 북섬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로토루아(Rotorua)의 곤돌라와 루지(Luge)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로토루아 전체 타운의 조망을 보고 싶다면 스카이라인의 곤돌라가 최적의 장소인데요. 주소는 아래 구글 맵 참고. 정식 웹사이트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 - http://www.skyline.co.nz/rotorua/ 로토루아 곤돌라의 정식 이름은 스카이라인 - 이 스카이라인은 로토루아와 퀸스타운 두 지.. 2017. 2. 28.
[뉴질랜드 북섬 여행] 반지의 제왕, 호빗을 만든 장소 호비튼(Hobbiton) 호빗 마을 영화 세트장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5년 넘게 뉴질랜드 살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반지의 제왕, 호빗을 제작한 곳을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호비튼 무비 세트장 투어에 대한 예약은 정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링크는 여기를 클릭http://www.hobbitontours.com/ 온라인으로 예약할 때 투어는 다 똑같은 것이고, 다만 다른 점은 어디에서 출발지를 선택 하느냐의 차이입니다.차가 있으면 From the shire's rest나 Matamata I-site까지 운전해서 그곳에서 시작할 수 있고 (아래 지도 참조) 차가 없으면 로토루아(Rotorua)까지 차가 올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79불. 한국 돈으로는 대략 6만원 정도. 호비튼 무비 세트장은 개인 사.. 2017. 2. 9.
[뉴질랜드 북섬 여행] 타라나키 산 도슨 폭포(Dawson falls)와 근처 하이킹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입니다. 2017년 새해를 맞이해서 타라나키 산을 오르려고 했으나 날씨가 좋지 않은 바람에 산 정상 대신 도슨 폭포(Dawson falls)를 다녀왔습니다. 도슨 폭포(Dawson falls)는 타라나키 산에 있는 폭포이며 차로 올라갈 수 있어 가족이나 나이 있으신 분들도 갈 수 있는 곳 입니다. 뉴 플리머스(New Plymouth)에서 차를 타고 대략 1시간 정도에 있는 거리이며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도슨 폭포로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워서 차 안에서 사진 몇 장. 울창한 나무들이 옆으로 난 데다가 어떤 곳은 지붕처럼 감싸져 있기도 해서 우와 - 하며 찍었네요. 도슨 폭포 근처에는 비지터 센터와 롯지, 카페 그리고 짧게 걸을 수 있는 트랙도 있는데요. 산 정상을 못 가서 아쉬.. 2017. 2. 1.
[뉴질랜드 북섬 여행] 뉴 플리머스 (New plymouth) 전등 축제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외국인 입니다. 저번 크리스마스 휴가로 뉴 플리머스(New Plymouth)를 다녀왔습니다. 전 잘 몰랐는데 뉴스에도 날 만큼 꽤 큰 전등축제를 매 해 한다고 해서 2016년 마지막 날에 이 곳에 다녀왔습니다. 정식 이름은 TSB 뱅크 전등축제 (http://www.festivaloflights.nz/) 이고, 뉴 플리머스(New Plymouth)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연말까지 하는 축제인데 여름이라 해가 길어서 거의 8시 쯤 되서야 볼 수 있고 안전 상 11시 정도 다들 귀가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위치는 푸케쿠라 공원(Pukekura Park) - 구글 지도 참조 푸케쿠라 공원에 가서 이런 지도를 받아서 돌아다녔는데요, 어둡기도 하고 어디가 어딘지 잘 파악이 안 되서 그냥 보이는.. 2017. 1. 20.
[뉴질랜드 북섬 여행] 잊혀진 고속도로(Forgotten Highway) 여행 2 전편에 이어서.. http://korean.jinhee.net/266 심플한 무덤 방문 후 다시 드라이브, 자갈밭이 한동안 이어지는데 필자 생각으로는 이 부분이 제일 길(도로)만 치면 자연 경관이 제일 아름다웠던 듯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가라고 포장하지 않고 비 포장으로 놔두었는지도... 잊혀진 도로에서 댐퍼 폭포(Mt Damper falls)라고 해서 잊혀진 도로 드라이브 하는 길에 잠깐 북쪽으로 빠져 나와 드라이브 할 수 있는 도로가 비 포장 도로 이후로 나오는데 10분 정도 드라이브 하면 나오는 장소입니다. 가이드 책자의 말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가장 긴 폭포라고 해서 들렸습니다. 주차장에서 대략 20분 정도 농장을 걸어야 나오는 곳입니다. 폭포가 개인 소유지 땅을 지나는데 양조 업계에.. 2017. 1. 14.
[뉴질랜드 북섬 여행] 왕가누이(Whanganui) 두리 힐 엘리베이터와 두리 힐 타워 안녕하세요? 2017년 새해는 잘 맞이하셨는지요? 필자는 크리스마스 휴가 중 다녀 온 왕가누이(Whanganui)를 소개할까 합니다. 필자는 뉴플리머스(New Plymouth)에 가는 와중에 왕가누이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요. 그 중 왕가누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두리 힐 엘리베이터(Durie Hill Elevator)와 두리 힐 타워(Durie hill tower)를 소개할까 합니다. 두리 힐 엘리베이터는 꽤 유명한지 네이버 백과사전에도 나와있더군요 - 클릭 아래의 사진은 왕가누이 타운 내에서 할 수 있는 TOP 10 입니다. 두리 힐 엘리베이터와 타워는 9과 10에 나란히 있어서 두 군데를 한꺼번에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왕가누이(Whanganui)는 북섬에 있는 타운이며 - 웰링턴에서 3시간, 오클랜드.. 2017. 1. 5.
[뉴질랜드 북섬 여행] 타우포 (Taupo) L'arté 아트 카페 & 갤러리 안녕하세요? 타우포(Taupo)는 뉴질랜드 북섬 한 가운데에 있는 소도시로 뉴질랜드 전체 지형 중 가장 큰 호수를 지닌 곳이 바로 타우포입니다. 호수가 있어 페리 관광이나 스카이다이빙 번지점프 액티비티가 많은 곳인데요. 뉴질랜드 남섬에 퀸스타운(Queenstown)이 액티비티의 천국이라면 아마 타우포는 북섬에서 가장 액티비티가 많은 지역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지역입니다. 한국에는 맛집이 많아서 그런지 맛집에 대한 포스팅이 많은데 비해 뉴질랜드는 먹을 곳이 그닥 없어서 그런지 포스팅을 안 했는데요 -_-...타우포(Taupo)에서 갈 만한 카페 한 군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L'arté Cafe & Gallery' 한국말로 하면 아트 카페와 갤러리 입니다. 웹사이트는 이 곳을 참조 - https://w.. 2016. 12. 16.
[뉴질랜드 북섬 여행] 웰링턴 시티 내의 작은 자연 질랜디아(Zealandia)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뉴질랜드 여행에 대한 글을 작성하네요. 저번주 웰링턴 질랜디아(Zealandia)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정식 웹사이트는 https://www.visitzealandia.com/ 질랜디아는 웰링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티에서 차로 5분 정도 밖에 안 걸릴 정도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조)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셔틀버스는 웰링턴 케이블카 꼭대기 (1A Upland Rd, Kelburn, Wellington) 또는 타운에 있는 I-site (정식이름 Wellington i-SITE Visitor Information Centre) 에서 사람들을 픽업합니다. 픽업시간은 아래 이미지 참조 도착하면 보이는 입구. 질랜디아! 가격은 성인 $18.50.. 2016. 12. 9.